물론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
사안도 조금씩 다르지만
두사람의 미래가 크게 엇갈려가네요
여론도 매년 달라지는것같아요
민희진이 프로듀싱한 새로운 아이돌이 나오면 더 달라질것같기도하구요
저는 두사람 모두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진않지만
누구든 죄가 있다면 법의 심판을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명예회복해야되구요
물론 아직 확정된건 아니고
사안도 조금씩 다르지만
두사람의 미래가 크게 엇갈려가네요
여론도 매년 달라지는것같아요
민희진이 프로듀싱한 새로운 아이돌이 나오면 더 달라질것같기도하구요
저는 두사람 모두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진않지만
누구든 죄가 있다면 법의 심판을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명예회복해야되구요
윤석열같은 악인이 대통령이 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역시 세상은 정의롭지 않아요 버티는거지.
결국 윤석열도 감옥에 갔죠
방시혁도 감옥 가야지요
세상은 당장은 정의롭지 않아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자리를 찾게 마련입니다
둘을 딱히 연결해서 볼 필요가 있나 싶어요.
그리고 방시혁 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구요.
아직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한 단계인데, 검찰이 구속영장 청구하냐 정도는 두고 봐야 할 문제죠.
감옥 얘기는 많이 이르네요.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건의 경우 민사가 핵심이 되겠죠.
아직 전속계약 확인의 소 하나만 민뉴 완패로 확정판결난 상태니.
그건 방시혁 얘기겠죠
자본만 믿고 예술은 대충 카피해도 된다고 믿는 사람이 케이팝을 망치는 겁니다
원작자가 컨셉참고라고 괜찮다는데 님이 카피라고 해봐야 님말이 틀린 거죠
컨셉정도 가져간다고 베꼈다고 말하는 거면 세상 안베낀 거 찾기 힘듭니다.
용어혼란이에요.
수억의 소송비용 써가면서 소송을 이기고도 잘한게 없단 소리를 듣는거 보면
역시 선빵필승이 중요한가 생각도 듭니다
민대표가 빨리 자기 작업물을 내기를 빕니다
예술가는 자기 예술로 이야기하는 거지요
민씨 종교인들에겐 그게 너무 어려운가봐요
이런 이야기들이 답답한겁니다
케이팝은 반도체산업이 아니고 프로듀서가 만들어내는 자기 작업물은 회사에서 내는 특허가 아닙니다
그렇게 일대일로 비교할 수 없는 영역의 것이라고요
그럼 방시혁은 하이브의 시스템을 이용해 만든 자신의 곡으로 저작권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 이는 배임인가요?
계약과 계약의 범위라는게 왜 존재하는지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소유권, 로열티, 저작권 이런걸 굳이 구분해놓은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치면 애초에 민희진은 하이브 주장대로 뉴진스를 들고 튀려고 한 적이 없죠. 외부 세력을 데려와 합법적인 방법으로 M&A를 해갈 수 있을지 모색해본 것 뿐이지요.
그런데 법적인 걸 떠나서 여론재판을 하길 원한건 하이브 아닌가요?
그걸 어긴걸 재판부가 지적한거고 그걸 지키려한 민희진이 타당했다 인정한 거구요.
댓글보니 ㅁㅊㅈ는 아직 많이 남아있나 봅니다
심지어 민희진욕은 수백건 이상의 게시물이 욕과 비아냥으로 가득했는데 방씨는 그냥 아주 평범하네요. 자신들이 잘못 판단했다는걸 인정하기 싫은게 인간이죠 ㅋㅋ
걍 둘다 나쁜넘들입니다 ㅎㅎ 서로 대립한다고 해서
둘중 하나가 선은 아니예요 걍 둘다 악일수도 있는거지
누가 잘했다고 쓴 글이 아닙니다
민희진이 프로듀싱한 새로운 아이돌이 나오면 더 달라질것같기도하구요
<== 여론이 달라지는것도 못느끼겠고 새로운 아이돌이 나오면 민희진의 이미지가 달라질거라는 기대감을 내비치신걸로 보이는데 말이죠..
민희진 유죄 방시역 무죄
민희진 무죄 방시혁 유죄
민희진 유죄 방시혁 유죄
4가지가 가능한데 하나만 고르신 이유가 뭘까요?
민희진이 물론 하지도 않았습니다만 설령 했다고 해서 죄가 되는게 아닙니다
민희진이 사우디국부를 데려오든 네이버를 데려오든 누구를 데려와서 하이브에게 정당한 가격을 주고 어도어를 사가는건 합법 행위입니다
그걸 대주주 동의없이 하는걸 적대적M&A라고 합니다.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 것이죠.
다만 어도어는 비상장회사이기 때문에 하이브의 허가가 반드시 필요하고 이는 애초에 하이브가 허락하지 않을 일이기때문에 허황된 헛소리를 했을 뿐이다 라고 이야기 한것이고
그래서 민형사 소송에서 모두 민대표가 이긴겁니다
즉 자본주의를 잘 아는 사람 일수록 민대표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일반 회사의 임원급들이 그런 허황된 헛소리를 하면 보통 해고 내지는 권고사직 당하는데요?
이런 일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문제도 없습니다.
실제 기업의 매각사례는 없나요?
그라고 민희진은 모회사인 하이브의 허락을 득했습니까? 하이브 몰래 진행하려다 벌어진 일 같은데요.
반례를 드시든가 왜 또 내놔라 하시는거죠?
그러면 자본주의를 책으로 배우신 오모가리님께서는 네 암요 그럼요 다 가져가세요 제가 책에서 배운 자본주의는 그런거 맞아요 하시겠군요
파는 방법이 있어요?
끝까지 조롱이시네요?
적대적 M&A가 뭔지 찾아보세요.. 비상장기업이라 적대적M&A를 할수도 없었겠지만 말씀하신대로 대주주의 허락을 득하지 아니하고 회사의 경영권을 가져가는 행위는 합법이며 비일비재합니다. 당장 동종업계에서 이수만도 당한게 이건데요..? 이수만이 이거 당했다고 케이팝 망가졌단 헛소리는 안했지요
하지만 비상장기업이 사실상 불가능 하죠. 민희진은 되지도 않는 방법을 시도 했기 때문에 법원에서 배신은 맞지만 경영권침탈은 아니라고 본겁니다 에초가 가능 하지도 않는 방법이니까요. 법원에서 법상 무죄는 맞지만 기업가 윤리에는 배신행위가 맞다고 본겁니다. 그래서 민희진이 무죄가 나와도 비난 받는 이유입니다. 그런 기업적 윤리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개나 소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경제계에서 벌어지면 과연 정상적인 상황일까요? 다른 이들은 할줄 몰라서 이성적으로 윤리적 태도에 반하는 행위를 안하고 있나요? 다들 윤리에 맞게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사회도 별반 다르지 않죠. 대부분 사람들이 법상으론 처벌하기 애매한데 윤리적으로 욕먹는 행위들을 벌인다면 사회가 어떻게 될까요? 법도 법이지만 윤리적 파괴도 큰 문제이죠.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되지도 않는 방법이라서 시도조차 할 수 없었다가 법원의 판결입니다. 그러니까 형사상 무죄, 민사 승소 결과가 나온거구요. 그런데 하이브는 계속 배임이라고 억지 주장을 폈죠. 사실상의 무고아닙니까?
말씀하신대로 그렇다면 법적인 것을 따지지 않고 기업가 윤리가지고 따져보죠.
기업가 윤리가지고 말할거면 뉴진스 컨셉을 그대로 가져다 트렌드를 쫒는다는 변명으로 아일릿에 이식한 방시혁이 기업가 윤리가 부족한거지요.
애초에 뉴진스와 민희진이 하이브에 반기를 들고, 하이브를 나올 방법을 모색한 이유가 본인들의 컨셉과 과도하게 비슷한 그룹을 사내에서 만들어냈기 때문 아닙니까? 내부적으로 카피행위 그만하라고 했더니 불시에 감사로 대응했다고 민대표가 공표하지 않았나요?
윤리적 파괴를 논하고 싶으시면 방시혁이 왜 아일릿을 왜 만들었는지, 뉴진스의 시장파이를 침해하는 일을 왜 벌였는지에 대해서부터 논하세요.
이런 반기를 든 민희진이 싫었으면 정당한 풋옵션 비용을 지불하고 해고하면 될 것을 왜 감사에 착수한 내용을 대대적으로 언론에 흘려서 무고한 민희진이 스스로 물러나는 그림을 설계했는지 부터 논하세요. 왜 통하지도 않는 배임 주장으로 계속해서 경찰 조사 받고 사람을 괴롭혔는지도 논해주세요. 도대체 어느 상장기업이 내부감사를 하기도 전에 관련내용을 언론에 유포한답니까?
이미 방시혁은 형사고소 당해서 수사받고 출국금지까지 받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비호하는 하이브가 민희진의 부도덕을 논한답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뉴진스건에 대해 법적으로 법원이 거의 모든 부분에서 하이브의 손을 들어줬죠? 그리고 뉴진스멤버들도 2심 취하 했구요. 근데 그건 왜 인정을 안하고 결론이 난 상태인데 다시 거론합니까?
뉴진스는 부당대우 받았다 전속계약해지 해달라 하이브는 전적으로 지원했다 뉴진스의 부당대우는 말이 안된다 결론은 법원에서 하이브 승 이라고 까지 해줬는데도 왜 인정을 안합니까?
윤리적 문제없이 법적으로 다툴일이 있고 윤리적이나 법적으로 해서는 안될일이 있죠.
자꾸 방시혁의 주가조작으로 물타기를 하시려는데 윤리적으로 잘못한 부분까지 쉴드치는 분하고 말섞기 싫어서 제 결론은 말하고 그만 하겠습니다.
방시혁은 주가 조작이 법원 의해 유죄가 나온다면 법적이나 윤리적으로 처벌이나 대중들에게 비난 받는게 당연하고
민희진도 법적으로 무죄가 나왔으나 법원이 배신행위가 맞다고 결론 지었으니 대중들에게 비난 받는게 당연한 겁니다.
법적으로무죄가 나왔다고 윤리적 배신행위가 사라지는건 아닙니다.
방시혁과 하이브의 잘못과 관계없이 민희진이 배신했으니까 무조건 윤리적 잘못이다 이런 논리엔 동감하지 못하겠네요
민희진이 배신을 생각할 정도로 부도덕한 행위를 모회사가 저질렀으니 그럴만하다가 제 생각입니다.
애초에 하이브가 민희진 작업물인 뉴진스를 카피하지만 않았어도 이 일이 일어날 일이 아니였죠.
모회사가 도덕적인 잘못을 저질러도 눈감아줘야 하는게 자본주의 논리인가요? 내부고발자는 회사에 대한 배신행위를 한건데 그건 괜찮나요?
뉴진스 건도 말씀드린대로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서 모두 복귀했는데 5인을 의도적으로 활동시키지 않고 있는건 하이브입니다. 다니엘 소송 결론이 어떻게 나오는지 똑똑히 보세요. 과연 다니엘에게 귀책이 있다고 나오나.
그리고 죄송하지만 민희진은 대중한테 비난받고 있지 않아요. 왜 민희진 기자회견이 화제였는지, 민희진 판결 이후 유투브나 인스타 댓글같은것도 좀 보시고 그러세요. 세상은 클리앙 안에만 있지 않으니까요.
이거 계속 보이던데 그닥 여론이 바뀌지는 않는거 같네요
민희진 때문에 방시혁의 잘못이 과소평가 되고 있긴하죠
말조심하세요
제목은 어그로 내용은 확정된 것 없음,
글에 관련된 누구도 득이되지 않는 내용,
기레기 기사와 양식이 너무 똑같아서 쓴 글인데 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합니다.
댓글에 제목을 쓸 수 있었다면 글과 똑같은 양식으로
댓글 제목은
글 제목이 기레기 기사 수준
내용은
그렇다고 기레기로 정해진건 아닙니다.
사안도 조금씩 다르지만
기레기와 글쓴이의 미래가 크게 엇갈려가네요
이 글의 여론도 매년 달라질 것 같아요.
~
저는 양쪽 모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누구든 죄를 짓고 기레기 짓을 했다면 법의 심판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명예회복해야되구요.
로 고쳐서 오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습니다.
투자자를위해 아이돌들이 손수 편지쓰게하고 선물준비하고 만나게하고 그투자자가 좋아하는노래를 무대에서 부르게한거는 모르나봅니다
이게 반대로 했다면 지금가루가되도록 난리칠인데 이런건안보나봅니다
그리고 자기자본 안들이고잘해보라고 맡긴회사를 딴짓하는게정상인가요??
하이브가투자자한테 어도어 안팔면된다??
그럼그과정은안보시나요
주주와 뉴진스만 손해아닐까요?
하이브는 본보기가 될 수 있으니 절대 물러설수가 없겠죠.
민희진은 빈손으로 떠날수는 없고 어떤 면에서는 몸값을 더 올린셈이 될수도 있구요.
그리고 하이브에서 뉴진스의 매출은 그다지 큰 비중도 아니구요. 아마도 뉴진스는 세븐틴에게도 매출이 밀릴걸요. 뭐 르세라핌을 이겼다면 축하 드리는정도 입니다.
출금도 자연스럽게 해제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