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에는 안 그러셨던것같은데
제가 A방향으로 알려주고(톡으로 티키타카로 차근차근 알려주고 전화오면 통화로도 정중하게 설명) A결과를 예측하는데 최근에 A방향에 대해서 B결과를 같이 일하시는 분이 이야기해서 아니라고도 하고 설명까지 했는데 교대할때 보니 제가 뒷처리를 그러니까 다시 알아보고 다시 바르게 번거로운 과정을 하게되더라구요.
주말동안 ‘내가 너무 어렵게 접근해서 설명했을까?’ ’알바인데 너무 fm 처리로 질렸나?’ ‘할일 많은데 +1로 인식해서 대충하자라는 단순한 처리였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뭘 어떻게 해야 잘 설명하고 A방향 A결과로 도출될지 다시 수습하는게 이게 맞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래서 일단은 말이나 문자말고 직접 시연(튜토리얼 직접 보여주면서)해서 알려주겠다고 했는데 4개월차인데 다른 모습이고 해서 어떻게 원팀으로 끌고(?) 가야하나는 소소한 고민(?) 나눠봤습니다;;
혹시 선배님들은 이럴때 있으셨을텐데 어떠셨어요? 성별은 다릅니다
1.제갈량이 가정으로 가는 산목의 길만 막으라고 함
2.마속이 승상이 병법을 모른다고 산 꼭대기 위에 진을 쳐서 대패함
3.제갈량은 아끼는 사람이 그렇게 쉽게 설명을 해줘도 말을 안들었다고 탄식함
4.읍참마속
본문
요약해봤습니다.
흠 ... 글이 전혀 의사소통이 안 되요
작성자님은 A라는 방향으로 설명하고 A라는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분과 같이 일하는 사람이 B로 알려줘서 그분이 B로 일처리를 했다
그래서 다시 A라고 알려줬는데 알려주는 과정이 너무 FM으로 알려줘서 이해가 어려웠을까싶어서
A라는 결과로 일처리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고 질문하신거 같아요
댓글까지 보고나니.. 그 분이 아마 지시를 처음에 잘못알아들어서
결국 주변에 도움을 구하게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송하지만...솔직히 제3자인 저도 본문글도, 댓글도 이해가 좀 어렵습니다.
지시사항을 일목요연하게 문서화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