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다나리에님 자기들끼리의 경영권 분쟁, 탬퍼링 관련으로 끝났을 일을 오만 군데에서 시끄럽게 만든 건 민씨 기자회견이나 여론전 등이죠. 민희진과 그 추종자들이 왜 욕 먹는지 여전히 이해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골드플랫멤버
IP 211.♡.181.45
11:27
2026-04-21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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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나리에님 구속을 해야할 만큼의 형사적 문제가있는 사람과 언론을 이용해서 한사람 묻으려고 했다가 살아나오고 민사적으로도 부분 승소로 반반씩 책임이 있는 사람이 같은선상은 아닐거 같아요. 방시혁은 빵에가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하며 다이어트를 하는 계기로 삼으면 되겠네요 ㅎㅎ
@루다나리에님 민희진은 경찰에서도 무죄나와, 민사소송도 대기업 상대로 200억 넘게 이겼는데 도대체 욕먹을게 뭐가 남아있는지 의문이네요. 적대적 M&A도 합법인 세상에, 적대적 M&A를 시도한 것도 아니고 그저 모색한 정도가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방시혁이 민희진의 작업물을 가져다가 그대로 다른 그룹에 그 DNA를 이식했는데, 뒤로 탈출 방법도 모색하지 못한다는것도 웃겨요. 거기다 그거 막겠다고 대기업이 온 언론을 동원해서 불필요한 개인사까지 살포해가며 개인을 완전 쓰레기 만들어놨는데, 방시혁과 민희진은 별개의 것이다라고 말하는게 정의로운 일이 맞나요?
@부폰님 우선 민대표의 경우 계약을 무시하고 행동한게 없어서 민,형사상 소송을 모두 이긴 것이고, 뉴진스 멤버들도 계약을 존중해서 복귀했는데 갑자기 다니엘을 내친건 하이브죠. 계약을 안 지키고 싶어하는건 하이브지 민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이 아닙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karma is real
진짜 범죄자한테는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보고 싶네요
다만 저건은 민희진건과는 별개이지만요.
주식 범죄는 더 크게 다룰 사항이기는 합니다.
민희진은 엔터업계 관련 문제구요.
그리고 뉴진스도 자기들이 선택한 결과를 그동안 많이 느꼈을겁니다.엔터업계에서 피프티.뉴진스 민희진같은 일은 다시는 나서는 안되구요.
민희진은 경찰에서도 무죄나와, 민사소송도 대기업 상대로 200억 넘게 이겼는데 도대체 욕먹을게 뭐가 남아있는지 의문이네요.
적대적 M&A도 합법인 세상에, 적대적 M&A를 시도한 것도 아니고 그저 모색한 정도가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요?
방시혁이 민희진의 작업물을 가져다가 그대로 다른 그룹에 그 DNA를 이식했는데, 뒤로 탈출 방법도 모색하지 못한다는것도 웃겨요. 거기다 그거 막겠다고 대기업이 온 언론을 동원해서 불필요한 개인사까지 살포해가며 개인을 완전 쓰레기 만들어놨는데, 방시혁과 민희진은 별개의 것이다라고 말하는게 정의로운 일이 맞나요?
엔터업계에서 대기업 수장이라는 위치에 있는 분이 자본을 투입했다는 이유만으로 한 그룹의 룩앤필을 그대로 가져다가 다른 그룹에 베껴서 사용해도 아무 문제없다라고 생각하는 꼴이 다시는 나서는 안되는거겠죠. 그런 면에서 공감되는 말씀을 해주셨네요.
연예협회들도 성명들 발표할때 생각나네요.
뭐가됐든 방시혁은 주가조작 문제가 있고 민희진은 엔터업계내에서 문제들이 있습니다.
모든것은 법원이 판단할것이며 책임질부분들이 각자 생기면 책임지면 됩니다.두 사안은 따로이구요.
방시혁의 이런 소식들이 들려오니 반대편에서 보던분들이 꼬시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는것 같습니다만
저는 각자 잘못하는게 있다면 책임질것 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둘다 쉴드칠 생각이 없어요 애초에.
엔터와 경제금융에 혼란을 주는것또한 문제구요.
각자 자존심들이 있는데 끝까지 갈것이라 봅니다.
법원의 최종 판단으로 모든것이 마무리 지어지면 이제 결론들로 대중들도 평가를 관철하면됩니다.
설령 하이브가 이기고 있는 상황이라도 민희진을 응원하던분들도 끝까지 가보자고 안끝났다고 하실게 아닐까요?
저는 누가 이기든 지든 법원어 판결이 다 마무리지어지고 합당하게 나오면 수긍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실무진이 하면되지….
방시혁이 무슨 대단한 얼굴마담역할을 한 것도 아니고요….
갑툭튀 "아리랑"
변호사 조언 받았을 겁니다.
애국을 앞세워 구속은 면하자는 꼼수겠죠.
BTS도 복귀가 늦어진 이유도 같은 선상일겁니다.
오죽하면 BTS당사자들이 복귀가 이렇게 하염없이 늦어지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소연까지 했으니까요.
그래도 구속될겁니다.
그래야 하구요.
쿠팡부터 슬슬 내정간섭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이브를 통해서 뉴진스 멤버들과 민대표에게 한 악행들은 끝까지 카르마로 남아 방시혁을 괴롭힐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선 민대표의 경우 계약을 무시하고 행동한게 없어서 민,형사상 소송을 모두 이긴 것이고,
뉴진스 멤버들도 계약을 존중해서 복귀했는데 갑자기 다니엘을 내친건 하이브죠.
계약을 안 지키고 싶어하는건 하이브지 민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이 아닙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karma is real
뉴진스도 법정에서 져서 다시 복귀하게 된것이고 민희진의 재판들은 이제 몇개 1심이 끝난것이고 계열사별 아직 시작 안한것도 있구요.
누가 이기든 지든 항소할테니 대법원까지 갈겁니다.좀 기다려봅시다.
저는 솔까말 그 자들이 알바같다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여기저기 몰려다니며 민희진을 까댔으니까요.
되도 않는 방시혁 팬심에 그랬을리 절대 만무할테니
결국 돈이 아니였을까 싶더군요.
어떤쪽을 비판하든지 내 의견과 다르면 알바 취급하는거 그만들 좀 했으면 하네요.
제가 먼저 쓴 글 - '되도 않는 방시혁 팬심(전혀 있을리 없는)에 그랬을리 절대 만무'
님이 나중 쓴 글 - "방시혁팬이 대체 어딨습니까? 방시혁이 뭔 아이돌도 아니고"
급해도 순서는 지키자구요^^
다소 감정적 처신을 한 민희진에 대한 방시혁의 태도는
참 더러웠다는 것입니다.
사실 민희진의 존재자체를 그쪽 업계가 아니면 모를 상황에
있는 놈이 정말 짜치게 사람하나 말려 죽이려 갖은 꼼수를 쓰는게
저같은 대중들 눈에도 보일 정도 였고
때마침 우후죽순마냥 민희진 마녀화 하는 댓글들이
하루에도 수십개씩 달리던 게 엊그제 였습니다.
누구하나 방가에 대한 우려는 1도 없었지요.
외려 민희진, 뉴진스 옹호 댓글이라도 달라치면
도끼앞에 놓인 제손목을 바라보는 심정으로 써야 했습니다.
사필귀정이라고
구속을 눈앞에둔 방시혁에 대한 당시 주가조작에 대한 옹호글들은
지금과 너무 닮아있네요.
"재판 결과후 욕해도 늦지 않다."
그렇게 죽일년 만들던 사람들이 이젠 방시혁에 대해선 재판 결과를 보고 말하잡니다.
기도 안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