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양마을 복지관에 주차하고 운문산 갔다 왔는데여...
오우.....이거 뭐....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이네요.....ㄷㄷㄷ...
바로 옆 가지산까지 가려했던 계획은 운문산 오르면서 바로포기 했습니다.
갔다오고 나서 후유증이 어마어마 하네요,.
저같이 초보 등산러 들은 좀 더쉬운 다른코스로 등정 하시기 바랍니다.......
상양마을 복지관에 주차하고 운문산 갔다 왔는데여...
오우.....이거 뭐....
처음부터 끝까지 오르막이네요.....ㄷㄷㄷ...
바로 옆 가지산까지 가려했던 계획은 운문산 오르면서 바로포기 했습니다.
갔다오고 나서 후유증이 어마어마 하네요,.
저같이 초보 등산러 들은 좀 더쉬운 다른코스로 등정 하시기 바랍니다.......
밀양이랑 청도라 붙어있다고 생각은 하면서도요.
옛날 천황산 올라가면서 본 사자평의 억새밭 장관은 잊지 못합니다.
영남 알프스 7봉을 하룻만에 종주하는 코스에 덤볐다가.... 어찌 어찌 완수는 했는데,
천왕봉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길이(사자평) 완만하게 경사져서 신나게 뛰고 그 때 무릅에 무리가 가서
지금도 왼쪽 무릅만 좀 쑤씨네요.
산에 가서 내릿막에 절대 뛰지 마세요.
아.... 옛날엔 사자평에 고사리 분교라고 화전민 자녀들의 당시 국민학교 분교가 있었습니다.
그걸 본 분?..... 없을 겁니다.
끝 없이 오르고 쌀바위 지나서 휘청 휘청 저 밑에 있는 뭔 절이더라? 큰 절 지나....
암튼 올라가면서 절 하나 보고, 내려 오면서 또 절 하나 보고 와야 산 좀 탓구나 싶은 적도 있었는데,
이젠 기억도 가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