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후보들 하루하루 피 마르는데…장동혁은 짐 될 뿐"
4분 전
...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장동혁 대표가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은
당이 통합적인 노선을 걷길 바란다"며
...
...
12분 전
오 시장은
21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후보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를 타이밍인데
본인 주장으로는
지방선거를
위해서 갔다고 하지만
누구를 만나
어떤 말씀을 나눠서
지방선거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 없다"며
"당 지도부는
여기 있어도
별로
이제 할 일이 없는 국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
소중한...
우리...장대표가....
그저...
고마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