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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추미애는 불교와 관련된 글을 많이 썼길래, 찾아보니까 대구가 불교 강세인 지역이었네요. 그래서 대구 출신인 추미애가 불교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은 듯하고요.
신라의 화랑 정신 여파로 인해 역사적으로 영남권에서는 불교가 강세였죠. 그리고 여기에 대구가 포함이 되는 것이고요. 팔공산도 대구에 걸쳐서 있잖아요.
따라서 추미애가 대구에서 자라오면서 그 풍토를 받아들였다면, 저렇게 불교에 적극적인 것도 이해가 되네요.
참고로, 반면에 은근히 전라도에서는 개신교가 강세에요. 역사의 아이러니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