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전문은 출처로 가시면 됩니다.
최근에 다른 미국 언론사에서 전쟁이 네타냐후가 꼬셔서 일어난거라는 기사가 나온 뒤로 현재 전황과 트럼프의 심리상태에 대해서 분석한 기사네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유가, 물가 상승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전투기가 추락하고 조종사 두명이 실종됐을땐 군대를 투입해서라도 구출하라고 온갖 성질을 다 부렸다고 합니다.
(지미 카터때 이란 대사관 인질극을 언급하면서요.)
그리고 미군의 사상자 발생을 매우 두려워하고 있다고 하네요.
지금 트럼프의 상태는 초조해서 되는대로 막 뱉는데 그 상황이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그래서 더 SNS로 헛소리를 하고 있고 알라 어쩌고 저쩌고 한 이후에는 자기도 이건 아닌가 해서 측근들에게 어떻게 비춰지는지 물어봤다고 합니다.
명성을 써서 이름빌려주고 투자받고 파산시 자신은 빠지고 돈만벌고를 5번은 했다하죠...
자본주의에 기득권이 먹힌... 미국의 망가진 상태의 결과물인 인간이라봐요
미국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반기 내로 전쟁을 마무리지어야 하는데, 이란 입장에서 그럴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 이미 십수년간의 경제 제재로 단련된 이란에게는 어설픈 봉쇄와 협박으론 쉽게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세계의 핵 위협제기로 쳐들어가지만 정작 저 손꾸락이 젤 불안하네요
근데, 숏을 트럼프 아들이 이번에 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