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만 이어 황교익 임명에…문화예술계 “정부, 전문성과 신뢰 훼손”
문화연대 등 문화예술계 단체들이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 기관장 인사를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연다. 황교익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등 최근 임명된 기관장들의 전문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취지다.
문화연대는 “이재명 정부는 문화예술의 전문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일방적 인사 조치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오는 21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다른 단체들과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연대는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 분야 인사는 전문성과 공공성보다는 대중적 인지도, 정치적 이해관계, 친소 관계 등이 과도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며 “공공성이 높은 조직의 기관장 인사가 명확한 기준과 절차 없이 이루어지면서, 현장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걸레가 갈때까지 가네요~~~
형편없는 놈들...
중요한 자리 계시니
말의 무게감을 가지셔야 되겠네요...
물고기는? 수육(숙육)은? 에.. 싶엇어요..
만두조차도 고기와 야채를 다져서 밀가루반죽에 싸서 익힌요리라는 뜻은 없는데요
보쌈김치나 족발 칼국수 따지고들자면 대부분의 음식명칭이 불고기처럼 설명할 수 없을건데
그걸 일본유래설의 근거로 들고 나오는건 너무나도 빈약한 논리로 보였어요..
논란거리를 주지않으심 좋겠네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원장이란 직책에 계신동안만이라도요..
문화연대가 뭐하는곳인지 봤는데 큰 문제가 있는곳은 아닌게 확실합니다만은 흠..그리고 윤석열 정권때도 많이 싸우던 단체네요.
세력의 일원으로 자리를 맡고 일을 하는거구요.
비슷하게 까는 말로 코드인사등이 있죠.
농민신문 전국사회부 팀장
발해농원(주) 대표이사
향토지적재산본부 연구위원
사단법인 끼니 대표
제10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커리어가 솔직히 부실하긴하죠 ㅎㅎ;; 저런 사람한테까지 기관장 딱지 달아줄 조직들이 무려 법정 출연기관으로 있다는게 역설적으로 대통령이 꾸준히 강조한 쓸모없거나 업무가 중복되거나 기관을 위해 업무가 주어지는 공공기관 통폐합 필요성이 부각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복현이나 인천공항사장이나 kbs사장이나 또.. 그 누구져 손깨물어서 혈서흉내낸..
그런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고 봅니다.
별..
새겨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