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통일교 횡령' 윤영호 아내, 특검 조사서 혐의 인정
2026.4.20.
[뉴스토마토 배덕훈 기자]
통일교로부터
2년간 21억원이 넘는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아내인 이모(49)
전 통일교 세계본부 재정국장이
특검 조사에서 횡령 혐의를
일부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씨는 횡령한 자금으로
김건희씨에게
전달된
샤넬 가방을 구매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인물로,
당초 횡령 의혹이 제기된
총 30억원에 대해 혐의를 인정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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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가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