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분 전
인권운동가인
패리스 하비(Pharis Harvey) 목사가 16일 별세했다.
20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1935년생인
하비 목사는 1960~70년대 일본 등지에서
선교사로 활동하며 한국 인권 문제에 깊이 관여했고
김대중 전 대통령 구명운동에도 앞장섰다.
그는 북미한인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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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참상 세계로 알린 패리스 하비 목사 별세...향년 90세
8시간 전
한국의 민주화와 인권 개선을 위해 헌신했던
미국의 인권운동가
패리스 하비 목사가 90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1935년생인 하비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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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북미한인인권위원회 실무 책임자로 활동하며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의 참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북미한인인권위원회가 발간한
소식지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광주의 상황이
북미와 유럽 등지로 신속하게 전파됐습니다.
사건 직후에는
미국인 의사를 포함한
조사팀 파견과 보고서 작성에 관여했으며,
이를
미국 국무부에 전달해
진상 규명과
국제사회의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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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목사님의.명복을.빕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의로운 운동을 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