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합계출산율(TFR)이 0.88이고 출생률이 매년 10%씩 감소하면, 태국은 올해 5천만 명 이상 인구를 가진 국가 중 세계에서 가장 낮은 TFR을 기록하는 한국을 제칠 겁니다.
인구 감소가 주로 동아시아 고소득 국가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변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보면 다 출산률 2명 수준인데,
태국만 왜 저런데요.
특이하네요.
인구 감소가 주로 동아시아 고소득 국가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변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보면 다 출산률 2명 수준인데,
태국만 왜 저런데요.
특이하네요.
성장율이 정체되고 사회의 활력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는 태국이 엄청나게 심각한 수준이지만, 과거 다산(?)의 상징처럼 생각되던 아프리카나 남미 지역도 극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로지 큰 변화가 없는 지역은 무슬림들이 많이 분포한 중동지역이죠.
의학의 발전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도시화가 진행될수록 출산율은 앞으로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봅니다.
집값 비싸고, 교육비는 많이 들고 빈부격차는 심하고, 급격한 도시화로 도농격차는 심해지고, 물가는 엄청 비싼데 소득은 낮고 등등
근데 대부분소득은 낮은데 빈부 격차는 심하고....
경제가 발전할수록 출산율이 낮아지기는 하지만 한국, 대만, 태국 정도는 비정상이죠.
경제 발전 되면 출산율 떨어지는건 거의 필연이죠.
마치 서울과 서울주변 경기도와 같은 모습입니다.
동남아 대부분이 그렇지만, 태국은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도 아직도 많이 사용합니다, 남들 뭐하고 사는지, 내 사진 올리기 바쁩니다. 보여주기 삶
이쁜 까페가면 우리보다 훨씬 더하게 사진찍기 바쁘고 심지어 옷도 챙겨와서 갈아입으면서 사진찍습니다.
우리가 커피면 태국은 티오피죠
전체gdp로 보면 전통강자긴한데 개인gdp는 중위권임다
보급율이 낮을수록 출생률이 상대적으로 높은거 보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