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WEC 데뷔 완주 성공 < 에너지·정유·화학 < 산업 < 기사본문 - 이뉴스투데이
제네시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 무대에서 첫 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제네시스는 레이싱팀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FIA가 주관하는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개막전 ‘이몰라 6시간(6 Hours of Imola)’에 출전해 두 대 모두 완주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7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주 이몰라에서 열렸으며, 제네시스는 하이퍼카 클래스에 GMR-001 차량 #17과 #19로 출전했다. 두 차량은 각각 211랩과 189랩을 기록하며 15위와 17위로 경기를 마쳤다.
하이퍼카 클래스에는 페라리, BMW, 도요타, 애스턴 마틴, 캐딜락 등 8개 제조사 17대가 참가했으며 우승은 213랩을 완주한 도요타 레이싱이 차지했다.
이몰라 6시간 레이스는 세 명의 드라이버가 교대하며 동일 차량으로 6시간 동안 서킷을 반복 주행하는 방식으로 완주 랩 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제네시스는 데뷔전인 점을 고려해 안정적인 운영과 완주에 초점을 맞췄다.
높은 난이도의 트랙과 기존 강팀과의 경쟁 속에서도 두 차량 모두 결승선을 통과하며 목표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차량 내구성과 레이스 운영 능력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제네시스는 2024년 12월 WEC 출전 계획 발표 이후 차량 개발부터 드라이버·운영진 구성까지 자체적으로 준비해왔으며 약 2만5000km에 달하는 트랙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
"어떻게 커브에서 우리보다 빠르지?"
하이퍼카 클래스에는 페라리, BMW, 도요타, 애스턴 마틴, 캐딜락 등 8개 제조사 17대가 참가했으며 우승은 213랩을 완주한 도요타 레이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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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총 17대가 출전했는데, 그중 제네시스가 두대 참가해서 15위와 17위를 했네요.
이번엔 완주에 의미를 뒀으니, 다음에는 좀더 높은 순위를 기대해봅니다.
저긴 고인물 대전이고 경험이 중요해서.... 첫 출전의 경우 여러 이유로 완주를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첫 출전의경우 최대 목표는 완주입니다. 완주만해도 대성공했다고 평가받습니다.
오...그렇군요.
WEC는 내구레이스입니다.
정해진 시간동안 가장 많이 돈 차량대로 순위가 매겨집니다.
완주를 기대합니다.
해외 반응도 제네시스 하이퍼카의 배기음이 가장 마음에 든다는 댓글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