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너니님 생각해보면 저 차의 운전자도 노동자의 한 명일 뿐이죠 밀어버릴려고 했다고 몰아가는 것도 관심법일 수 있고요 돌아가신 것 자체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누군가를 몰아가는 것도 경계 할 일이긴 하죠 그리고 노조도 노조원들을 위한다면 시위 하면서 사건사고가 나지 않도록 잘 조율하고 관리하고 보호해야죠 중대재해책임법 할때 왜 사업주,관리자가 책임지겠습니까
미리마루마루
IP 220.♡.26.236
04-20
2026-04-20 2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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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차량을 공격하고 트럭운전사를 끌어내려 해꼬지 하기 위한 무리한 행동을 하다가 벌어진 사고죠. 파업을 하더라도 물리력 행사 말고 정당하게 본인들 주장을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어렵게 통과된 노랑봉투법이 뿌리를 내리기도 전에 노조의 이런 난동 때문에 고사되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노랑봉투법이 무조건 본사로 쳐들어가 다 때려부수라고 만든 법이 아닌데 말이죠..
파업할 권리가 보장된다면 파업하지않을 권리도 보장해줘야죠.
밀어버릴려고 했다고 몰아가는 것도 관심법일 수 있고요
돌아가신 것 자체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누군가를 몰아가는 것도 경계 할 일이긴 하죠
그리고 노조도 노조원들을 위한다면 시위 하면서 사건사고가 나지 않도록 잘 조율하고 관리하고 보호해야죠 중대재해책임법 할때 왜 사업주,관리자가 책임지겠습니까
납품하는곳들도 ... 삼각김밥, 도시락 같은거 만들어놓은것들 다 썩고있을거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76373?sid=101
위 사진은 5일전 여의도에서 CU점주들이 파업중단호소하는 장면인데 답답하네요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은 특수상해(자동차를 위험한 물건으로 간주하여, 고의로 차량을 이용해 타인을 충격하고 상해를 입혔을 때 적용되는 중범죄)로 체포했습니다
결론은 재판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동영상만 봤을때 제 시선에서는 사고가 아니고 살인입니다.
편의점주들은 어떻게 하라고
본인들이 이런 비극을 만들었어요
운전자분 너무 안타깝네요
교통사고라고 주장하는건 사람들의 법감정이라고 생각되고
나중에 재판 결과 나오면 보세요. 특수상해치사 or 살인 둘중에 하나 나올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