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우회전 단속 강화한다던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사고는 야간에 많이나고, 못봐서 사고나는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많이들 하는 국민썬팅 농도인 35% 투과율은 야간인 경우 사고 확률이 소주 한병 먹은것과 비슷하다고 하죠.
후진국도 아니고 중국도 이렇게 절대 안하는데 왜이리 썬팅에 관대한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께서 계곡 쓸어버리신것처럼, 한마디 해주셨으면 합니다.
안전 중요하다면서 국민썬팅 하고 다시니는거보면.. 이나라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싶습니다.
국민썬팅 한사람들은 안전에대해 얘기할 자격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국민이 틴팅 떼는순간 얌체같은 끼어들기, 유령정체 줄어들고, 전체 도로의 정체도 상당히 감소할거라고 장담합니다.
썬팅샵들도 다 처벌했으면 좋겠어요..
애초에 고객이 35로 해도 밝다고 난리 칩니다.
밝은것 갖다놔도 아무도 찾질 않아요.
아예 안보여야 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탓이죠
쎄해서 물어보니 해당 매장엔 35만 있다고 하더군요 ㅎㅎ
저처럼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애초에 여럿이 찾지 않기 때문에 구비하지 않는다는건 그냥 썬팅샵에서 비용적인 리스크 해소를 위한 핑계죠.
ㅎ 그런분이 많이 계셨으면 그게 맞는데
90%는 35이상은 아예 찾질 않습니다. 35도 안에 훤히 들여다 보인다고 컴플레인 거는 판국인데요 뭐.
많이 찾았으면 가져다 놨겠죠 ㅎ
그놈에 국민농도..앞도 안보이는 놈들이 사생활 운운하는거 보면 답답합니다..
자동차 검사시 전면 썬팅이라도 단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35% 썬팅은 양반이구나 합니다.
몇인지도 모르겠는 내부가 전혀 안보이는 차들도 수두룩 합니다
왜 단속을 안하는건지..
> 건설교통부는 그 동안 창 유리에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에 미달하는 선팅차량은 검상의 실효성이 적고 정기검사의 부조리 발생 요인이 되고 있어서 자동차 관리법 시행 규칙을 개정해서 즉각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99.02.21 <건설교통부, 자동차정기검사 항목중 썬팅금지 조항 폐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797980
뭐 90년대면 그렇고 그런 시대이긴 했죠
낮에는 괜찮다가 터널 들어가서 바로 컴컴해 지니까 적응이 안되서 천천히 간다고 하드라구요.
전면 썬팅은 확실히 규제했으면 좋겠습니다.
50% 정도까지 허용하고
그 이하는 칼같이 단속하는편이 그나마 나을지도요..
솔직히 눈안좋으면서 부화뇌동하는사람도많고요
누군지 보이지 않으니까 더 대담하고.. 신경안쓰죠...
더구나 순찰차도 뭐 선팅이 되어있는데...
사실 기득권이 가장 꺼려할 일이라서... 단속이나 법을 바꾼다는 것은 전혀 기대가 안됩니다.
아니면.. 일본처럼 뒷좌석 창문만 선팅 가능하게 해도 괜찮은데... 이것도 어려울 듯.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수준입니다.
근데 정작 얼굴드러내고 타는 오토바이가 가장 심한걸 보면
꼭 썬팅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의식 수준 자체가 낮은 것 같습니다.
저도 조금전에 뉴스보면서 육성으로 말했네요.
"틴팅 조지라고요 좀 ~~~ ㅋㅋㅋ"
차량 내부가 좀 잘 보입니다만, 뭐 놓고 내렸는지도 잘보이고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날좋은날 바깥풍경도 더 좋습니다.
애초에 투과율이랑 열 차단율은 별로 차이가 없더라구요.
물론 일반 차량도 똑같은 기준이지만 어린이차량은 단속을 합니다.
이렇게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는 대중의 이견이 적을 것 같고요.
https://accident.knia.or.kr/define-content?index=87168
"부과할 수 있다"로 끝나지 않게 실제로 과실이 더 물려지도록 행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틴팅때문에 과실비율이 불리했다는 언론과 인터넷(한문철 TV 같은 것)을 통해 널리 퍼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규제 해야 하는데, 안하고 있죠....뭐하는건지...
정말 안전 불감증을 멀리서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가서 렌트하면 틴팅 되어 있는 차량을 타면서. 밤이나 비오는 날이면 정말 힘듭니다..
예전에(미국오기전 20여년 전) 정기검사에서 단속했다는데. 지금은 안하는가봅니다.. 왜 이렇게 이건 정부가 바뀌더라도 개선이 안되는지... 한국에 외국인 동료 등과 함께 출장가면 창피할 따름입니다.
서로 봤겠지.. 서겠지.. 하고 밀어붙이는 느낌입니다.
본인 손해 이야기 부터 나오고 그게 정치 성향 관계없이 표심으로도 들어나니까 함부로 못 건들이는거죠.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다. 라는 말을 별로 안 좋아 하긴 하는데,
'내가 불이익을 참아도 저게 옳으니까 저렇게 할꺼야'라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납득할 사람 생각보다 많이 없거든요.
(유니클로나, 쿠팡은 이성이 아니라 감성적으로 건들여버려서 그렇고)
렌트카를 탔는데 썬팅이 너무 짙어서... 밤엔 움직이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정기검사때 항목에 넣어야죠.
덕분에 야간 운전 일년에 1-2 번 하고 안합니다.
과거로 돌아가면 좀 연하게 바꾸고 싶어요.. 근데
주차장에서 보니 제차가 연한 편이더군요. TT
지금 신차에 50% 하려는데 없어요 아주 비싼거 아니면 50%를 안가져다 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