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수치료를 관리급여로 편입하고 수가를 4만원대로 설정하는 방안을 둘러싸고 개원의 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일률적인 횟수 제한까지 포함된 급여화 논의가 임상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채 환자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999
실손 없어도 도수 치료 받는 사람이
늘어나나요? 그 동안 실손 없으면 도수치료는 생각도 못했죠
도수치료를 관리급여로 편입하고 수가를 4만원대로 설정하는 방안을 둘러싸고 개원의 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일률적인 횟수 제한까지 포함된 급여화 논의가 임상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채 환자 부담만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다.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999
실손 없어도 도수 치료 받는 사람이
늘어나나요? 그 동안 실손 없으면 도수치료는 생각도 못했죠
대부분이 병원 탈 쓰고.. 마사지삽 운영하는 것 같아 보이던데요..;;;
회사 빌딩에도 하나 있는데.. 갈때마다.. 도수 공짜입니다. 받으세요~~~
시간 없어서 안 받는다고 하면 네.. 하고.... 잉?? 하게 되는... (손바닥 아파서 갔는데.. 등 마사지는 왜 해주는건지..)
근데 PT 생각하면 싼거 같기도 (PT 가 하는거에 비해 비싼면도) PT 기본이 5~6 만원하니까요.
최근에 간 도수치료는 40분 12만원 1시간 18만원 ㄷㄷ
도수치료실과 운동치료실을 건물 한층을 다 쓰더군요.
한 1000만원정도 써보고는
그냥 꾸준히 런닝합니다.
그게 몸이 덜아프더라구요 ㅋ
그런걸 돈내고 받는다구요?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사실 도수치료에서 가장 불만인것은 일률적인 프로그램이 없다는 겁니다.
즉 도수 치료사에 따라 매번 달라지는 도수는 신뢰가 안가요.
과학적 근거에 의한 치료행위가 아닌 정성적인 느낌의 감으로 치료하는 것 같아서...
물론 고생들을 하시는건 알겠지만, 어느순간 실비로 치료한다고 하니, 도수치료사도 업계도 그냥 관행처럼 일해온게 아닌가 싶네요
몸쓰는 일인데 인건비도 안나오면.. 당연히 점차 사장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