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JW 메리어트로 2박 여행을 왔는데 너무 좋습니다. 어제는 비가 좀 왔는데 오늘은 완벽하네요. 가격이 나가는 숙소인지라 모든 것이 마음에 드는데 제일 마음에 든건 불가리 어매니티네요ㅋㅋ 애들이 어린데도 먼저 알아요. 이 로션 너무 좋다고... 가격 검색해보니 ㄷㄷㄷ 역시 자본은 배신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ㅋ
백화점에서 향수 뿐 아니라 헤어/바디 제품도 판매했었습니다.
살짝 고가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향에 치중한 느낌이 있어서인지, 오래 못 가고 사라졌죠.
전체적으로 나쁘지않은데 디너뷔페가 갈때마다 퀄리티가 떨어지는것 같더군요..
브런치뷔페에 나오는 샴페인도 그렇고요... 그냥 스파클링으로 바꼈다는 얘기도 있는것 같고..
캐비어도 곽으로 주다가 최근에 바꼈다고 들은것 같지만..
디너뷔페는 비추인데 그래도 브런치는 아직까지 먹을만하지않나 싶긴 합니다. ㅎ
저녁에 하는 불멍도 좋고 액티비티도 많아서 쏠쏠한 재미가 있죠..
2박이면 가보실것 같은데 올레길 산책으로 외돌개 가보는 것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