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604200123
국내 버거 프랜차이즈 맘스터치 한 매장에서 음료 리필을 거부당했다는 이유로 고객이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이 확산되며 공분이 일고 있다.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맘스터치에서 다 엎어버리는 진상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퍼졌다. 영상 속 여성은 음료 리필을 요구하다 매장 측이 규정을 이유로 거절하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계산대 앞에서 항의하던 중 물건을 던지고 직원들에게 욕설을 하는 등 행동이 이어졌다.
난동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여성은 직원 전용 공간까지 들어가 피하려는 직원을 따라갔고, 결국 얼굴을 때리는 장면까지 영상에 담겼다. 매장 안에 있던 다른 직원들과 손님들이 놀라 피하는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당시 현장에 있던 다른 고객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면서 상황은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영상이 온라인으로 퍼지면서 비판 여론은 이어지고 있다.
영상을 촬영해 올린 게시자는 “여성이 테이블 위 콜라 컵을 일부러 쳐서 쏟은 뒤 리필을 요구했고, 거절당하자, 일방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상황을 일부러 만들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처벌이 약하면 이런 일이 반복될 것 같다” “폭행이 제일 큰 문제” “직원에게 분풀이를 왜 하느냐” “매장 내 안전 대응 점검이 필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금융치료. 형사치료 받으시면 싸악 나으실것 같네요.
저 광녀는 경찰 조사는 받았다는데 뭔가 씨게 받은거 같지는 않아서 좀 아쉽네요 ㅠㅠ
풀영상 보면 지가 콜라 그냥 바닥에 버려놓고 용기를 가져간것도 아니고 그냥 카운터 가서 진상짓 한거더군요. 머리가 뭔가 이상한게 틀림없습니다.
남편의 내연녀 라든가...
그렇지 않고서야 꼴랑 콜라 한잔에 저런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