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영상을 보세요)-출처:애국청년김태풍tv
"국익보다 정치적 셈법이 먼저인 김어준총수를 보면 안타까운 마음과 걱정이 됩니다"
지금 중동 전쟁 때문에 기름값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당장 나라 경제가 흔들릴 정도로 상황이 안 좋습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 비서실장이 위험을 무릅쓰고 UAE를 다녀왔고, 덕분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원유를 확보했습니다. 이건 정말 다행스러운 일이고, 국민 입장에서는 고마워해야 할 성과입니다.
그런데 김어준 씨는 이 상황을 보고 전혀 다른 말을 하네요. 국가가 위기라며 함께 걱정하기는커녕, 오직 '정치적인 계산'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비서실장을 차기 대통령 후보로 키우려는 것 아니냐며 비판만 하고 있죠.
국민들은 지금 당장 내 살림살이가 걱정이고, 나라가 무사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런데 김어준 씨는 이 심각한 상황의 본질은 외면한 채 본인의 주장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자기 마음대로 정치적인 소설을 쓰는 건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치는 말장난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건 근거 없는 의심이 아니라, 나라를 지키는 현실적인 대책입니다.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정치 소설'은 이제 그만하고, 무엇이 진짜 중요한지 제대로 봐주길 바랍니다.
완전 지 멋대로 해석입니다. 김어준이 한 저 커멘트를 "비판"으로 받아들이면 그건 자기 이해력 수준을 의심해봐야죠. 어디서부터 그렇게 된 것인지 모르겠는데 이상호 기자의 생각 자체가 비뚤어져 있다고 생각되네요.
국익에 대해 말하는 사람의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위 본글을 쓰신 분도 정치적인 편향성이 있으며,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도 어떤 면에서는 "국익"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국익을 고려하지만, 어느 누구도 국익에 대한 고려를 독점할 수 없습니다. 서로 상대를 인정하면서 대화를 할 필요가 있겠지요.
김어준에 대해서도 마음의 여유를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저는 국힘 지지자도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김어준이 강훈식 실장 키워주면 안된다고 한적이 있어요?
이런 글쓰기 힘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