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3655
지방 인구 소멸지역들은 먹고살만한 기반시설이나 일자리들이 없으니 어떻게든 관광업으로 내미는게 많아서 지자체장들도
출렁다리.스카이워크.짚라인등등 레저시설? 등산시설? 이런걸 많이 추구하는것 같습니다.
지역 관광 상인업계들도 그런것에 혹하고 넘어가구요.
외부 관광객들 많이 오지않을까? 그런 기대심리로 말이죠.
근데 망하는게 대부분...
속초 설악동에도 쓸데없이 투자한거 망하고 있더만..
저렇게 선심성으로 세금을 처 낭비하고 자빠졌네요.
나랏돈은 눈먼돈, 그런 눈먼돈이 넘쳐나니 나라에 도둑놈들도 너무많고,
그와중에 나라빚을 더 내서 경기부양한다고...............
'지역소멸을 막기위해 뭐라도 해봐야 한다'는게 예산낭비를 정당화하면 안될텐데요;;
와ㅡ
전통시장에 지븡 달아주고, 출렁다리 놓고, 근본도 없는 지역축제 월별로 하고 돈이 썩어납니다.
출렁다리는 최초에 경관 좋은데(원래 관광객 많은곳)에 했겠죠.
출렁다리 때문에 관광지가 활성화된게 아니라 원래 잘나가는 관광지에 볼거리가 하나 늘어나는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출렁다리로 사람을 모으려고 하니까 망합니다.
출렁다리 자체를 컨텐츠로 하려니까 요즘은 국내최장에 집착하고 여건 안되는 지자체는 Y자로 출렁다리 삼거리 만들고 바닥에 유리판 설치하고 별짓을 다 합니다. 조만간 2층짜리 출렁다리도 나올듯.
남의 지자체가 해서 잘나가는 것 같아 보이니까 무작정 신청하고 그걸 또 승인해주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올라가면 논이랑 도로만 보입니다.
그것도 독자적인건 없고 다 딴데서 잘 됐더라... 만 쫓아다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