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60일 제한이 이제 정말 코 앞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국회는 지금 그 60일도 국회 승인 건이라면서 문제 삼고 있는 것 같고요.
이 상황에서 트럼프도 시일을 더 넘기는 것은 어려울 것 같은데요.
저 60일 기한 내에 최종 협상이 안되면 호르무즈의 미군은 철수를 할 거고, 군사적 위협이 없어진 이란을 무슨 수로 협상 테이블에 앉힐 수 있을까요?
네타냐후도 지 혼자서는 이란 상대로 전쟁을 유지하기 벅차 보이는데요.
핵 협상도 못하고, 호르무즈는 혼돈으로 몰아넣고, 유럽은 반 트럼프 연맹을 맺고 있고..
적어도 트럼프는 지금 아쉬울 것이 없을 입장은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 이야... 그건 생각만해도...
개전 종전에 의회를 쌩무시하면... 그걸 성공한다면... 자지자들이 그걸 받아들인다면... 진짜 국민 손으로 왕을 뽑은게 되죠. 사태를 진정시키고 반대를 탄압하기위한 화끈한 폭주가 예상됩니다
60일은 별 의미 없을것 같긴합니다.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신경쓰고 이란에게 대충 줄거 주고 얻을거 얻으면서 끝내느냐
아무것도 안주려고 고집 피우느냐
이게 문제라고 봅니다
맹목적인 지지층까잔 없던 오바마가요? 첨 듣는 얘긴데... 잠깐 찾아보니 진짜 지원업무 위주라고 밀어부쳤지만 기간상은 있군요. 하나 배웠네요...
이번엔 다만 본격적인 침공이라... 그렇게 우기고 넘어가면 의회주의는 미국에서 안녕각이네요...
그리고 60일의 기간이 지나도 뭉개고 전쟁을 계속 하기도 했고요...
트럼프도 AUMF라고 테러 조직에 대한 무력 사용권을 근거로 아무 승인 없이 무력 사용을 계속 할 수 있긴 합니다.
여태까지 미 의회가 대통령의 월권을 막아내지 못해와서.. 과연 지금 할수 있을지 걱정이긴 하네요..
트럼프 입장에선 좋은 협상 카드 정도로 보겠죠.
이전 대통령들도 다 뭉개고 하고 싶은 대로 계속 전쟁 했어요.
그리고 이미 휴전 종전 이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어서요.
다만 또람프라......
의회가 승인을 거부한다고 해서 트럼프에게 철군을 강요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미국 군인이 의회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법을 근거로 해서 트럼프의 명령권을 무시할 수는 없을 듯합니다.
전쟁이 단순하지 않기 때문에 미리 판단을 내리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며, 상황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테러단체로 지정되어 있어서
전쟁이 아니라 대테러 작전 수행한다고만 하면 60일 적용도 피해갈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