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용으로는 아직까진 얼마전에 산 B&W PX8 S2를 잘 쓰고 있습니다만
점심 시간 때 등 가끔 간단히 사용할 때는 여전히 이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제 여름이기도 해서 헤드폰을 계속 쓸 수 있을지도 의문이거니와
외이도염이 전혀 호전이 없어서
현재 골전도 이어폰을 알아보는 중인데...
좀 검색을 해보니 이쪽으로는 샥즈가 가장 유명하더군요.
그냥 한 방에 샥즈로 가라고 많이들 하더라구요.
가격이 상당하길래 샥즈가 중국회사였을 줄은 몰랐네요.
"오픈런 프로2", "오픈핏 프로", "오픈닷 원" 3 모델로 압축했는데
아마도 "오픈닷 원"으로 갈 것 같습니다.
외이도염을 앓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짐에 따라
앞으로 이 분야가 상당히 뜰 거 같네요.
음감용이라기 보다는 유튜브 용이라 쓸거라 웬간하면 만족할 거 같아요.
배터리 = 만족
음질 = 기대하면 안됨
편함 = 편함
잘빠짐? = 잘 안빠짐
쌈? = 쌈
그렇습니다
에어팟4 노캔 때매 아이폰 다시 가야하나 생각들 정도..에요
제가 에어팟4 쓰고 나서 외이도염이 생겼습니다.
제 귀엔 이 정도로도 치명적인거 같아요.
에어팟 3에 비해 좀 더 외이도에 밀착되고 노캔까지 생기면서 외이도에 더 안좋은 영향을 준 거 같아요.
"오픈닷 원"(클립형) 형태(스타일)이 괜찮더라구요.
1번 [오픈런 프로2] 는 뒤쪽 지지대 때문에 걸리적 거릴때가 있어요.
(겨울철 뚜꺼운 옷 입을때 등) 걸리적 거림
2번 [오픈핏 프로] 는 안경을 사용할때 불편 하더라구요.
3번 [오픈닷 원] 뒤쪽 지지대도 없고 안경 쓸때 불편함도 적고
오픈형으로는 클립형을 추천 합니다.
저도 안경잼이라...오픈닷 원으로 일단 잠정 초이스 해놨어요.
귀찌 스타일인데 착용한게 안느껴질 정도라니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과연 과장일지....
제품도 아주 만족하고, 묻지마 AS는 더욱 만족합니다
샥즈 좋습니다. 딱 그 용도에요.
외이도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미세한 상처 + 습기 = 염증 이더라구요.
기계음이 매우 시끄러운 환경에서만 에어팟프로3를 사용하고, 그외에는 오픈닷원이나 C50정도 사용합니다.
오픈핏2는 안경착용자에게 조금 불편하지만 이런 형태의 제품중에서는 오픈핏2가 가장 좋았습니다.
가성비로는 QCY C30S나 C50도 강력 추천합니다.
QCY도 괜찮나 보군여.
함 알아보겠슴다.
아마존에서 99불에 할인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죠
이거 쓰고난 이후 외이도염 재발한 적은 없습니다
주관적이지만 아래와 같습니다.
귀편한것 : 오픈도트원 > 보스 > 오픈핏 > 소니. (오픈도트원과 보스는 마스크나 후드 벗다가 빠진적 있음)
음질 : 오픈핏 >> 소니 = 오픈도트원 > 보스 (보스가 가장 좋다는 분석도 있기는 합니다)
통화 : 오픈핏 >> 소니 > 오픈도트원 >> 보스
기능편의성 : 오픈핏 > 오픈도트원 > 소니 > 보스
노캔 생각하면 못바꾸겠더라구요 ㅠ
골전도, 귀찌, 귀걸이, 오픈형, 인이어 등등 거의 모든 형태를 다 구입하게 됐습니다.
어떤 브랜드 제품이든 소형 무선 이어폰은 배터리 수명이 있기에
몇번의 A/S관련 경험 후 비싼 제품 보다는 가성비 위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긴 사용시간이 꼭 필요한 장거리 라이딩, 등산, 마라톤 등에는
샥즈의 '오픈런 프로2'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 근처 2~3시간 정도의 운동에는 가성비 좋은 제품을 사용하고 있고
매우 만족합니다.
어차피 소형 오픈형 무선 이어폰이기에 외부에서 느끼는 '음질'은
대소동이 했고, EQ나 음장 옵션(Atmos 등..)을 활용하면 어느정도
불편없는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요즘들어 가성비 제품들의 만족도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QCY C50도 괜찮은 쵸이스 같네요.
일단 가격대가 적게는 4배에에서 많게는 7배까지 차이가 나니...ㄷㄷ
그냥 QCY나 아이리버 골전도 정도만 되도 일상 생활하는데 충분합니다.
음질은 좋은데 통화품질은 아주 아닙니다.
최근에 소니에서도 출시해서 사용중인데 터치에서 뭔가 불편해요.
에어팟맥스를 왠만하면 휴대하는걸로 에어팟프로3랑 같이 병행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