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nnews.com/news/202604192331371193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평안북도 구성시에 새로운 핵시설이 위치하고 있다고 지목한 발언으로 인해 하루 50~100장 가량의 미국의 대북 정보 제공이 일주일째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정 장관이 발설한 북핵 정보가 미국이 수집한 중대 기밀정보라는 입장이다. 미국이 정찰자산으로 수집한 새로운 북핵시설 위치는 1급 기밀로 분류된다.
정 장관의 발언 뒤 미국은 여러 외교채널을 통해 우리 정부에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북한 정보 제공을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따라 우리 외교당국이 중단된 미국의 정보 제공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통일부는 정 장관의 발언이 이미 공개된 정보에서 나온 것이라고 반박하면서 한미간의 입장차를 여전히 좁히지 못하고 있다.
20일 정치권과 외교당국 등에 따르면 정 장관의 발언 이후 미국의 대북 정보 제공이 일주일째 중단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통일부는 연일 사안을 축소하려는 모습만 보이고 있다.
통일부 당국자는 "주한미국대사관과 여러 계기에 주기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미 대사관 측의 문의가 있었다"면서도 "장관의 발언 배경에 대해서 설명을 했지만 미측 항의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바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통일부는 미국이 한국에 대북 정보 공유를 향후 취소키로 했는지 여부도 아는 바가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통일부는 "구성에서의 우라늄 농축 가능성은 이미 '2016년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 보고서 발표 이후 최근까지 여러 연구기관 및 주요 언론이 보도한 바 있다"고 주장중이다.
미국 정보 며칠 없으면 우리나라 국방이 박살 나나 보죠?
기레기들이 또 물어 뜯나 보네요
정책 설명이었다고 하네요. 국짐 벌레들은 이걸 정보유출이니 뭐니로 물고 뜯네요
하도 가짜뉴스가 판을 치니..
https://www.khan.co.kr/article/202604201304001#ENT
미국 정부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구성 핵시설' 언급에 반발해 대북 위성 정보 공유를 일부 제한한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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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요.
언론이 개소리를 시전할 때 소환하는 어구들입니다.
이와 관련된 미국 정부 측의 공식적 발표는 없습니다.
미국 언론들에서는 이 소식을, 한국 기사를 인용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파탄 기원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