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회 냉담신자지만 보는 순간 욱하고 빡치네요.
이건 예수상을 내려치는 행위가 빡치는게 아니라 (저는 어째든 신자로 이콘외에 인정하지않기에)
유대인들은 결국 저짓거리를 2천년이 지나도 여전히 한다는 거에 그냥 너무 빡치네요

33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그들은 예수과 함께 두 죄수도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하나는 그분의 오른쪽에 다른 하나는 왼쪽에 못 박았다.
34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 그들은 제비를 뽑아 그분의 겉옷을 나누어 가졌다.
그래서 마지막 선지자죠.
레바논은 인구의 1/3이 기독교 신자이고 대통령이 기독교인인 나라죠.
그런 나라를 침공해서 저 짓거리 하는데도 이스라엘을 지지한다면 기독교인으로 볼 수 없을 겁니다
아브라함계 유일신 종교인 유대교를 정체성으로 가지고 있는 집단이 유대인이고, 그 중에서 극단적인 사람들이 모여사는 국가가 이스라엘입니다.
조금 극단적으로 비유하면 통일교나 신천지 등 그런 종교에서 국가를 만든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얘들 입장에선 우리나라 기독교도 이단입니다
미드 홈랜드 보고 있는데, 유대인 CIA 아저씨가,,, 이스라엘 남자와 결혼해서 이스라엘로 떠난 누나에게… 몇천년전의 약속때문에 남의 땅에 들어와서 사는게 말이 되냐는 대사가 나오던데… 미국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있나봐요.
아주 상징적인 사진이네요.
언젠가 반유대 한번은 부활합니다.
그게 누구든 간에요.
종교를 부정하는 사람이 저런 행동을 했다 해도 욕 먹을 일이라 생각하는데...(종교를 부정하는 것과 모욕하는 건 다른 차원이기 때문에...)
심지어 가장 종교적인 집단, 국가 구성원이 저런 행동을 한다는 건 그냥 인간성 자체가 악마라는 얘기가 아닐까 싶습니다.(쉬운 말로 '제 것이 소중하면 남의 것도 소중하게 여겨줘야'지요...)
아무튼 기독교의 상징인데 저렇게 취급하는건 유대교(인?)도 존중받을 자격을 스스로 박탈하는 거죠.
메시아적이고 종교지도자인 예수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 부정하는 것 보다 문제가 적을 것 같아서 인정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요.
일부 기독교인들 이스라엘국기 들고 집회나오는거 보면 어이가 없긴하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