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도 결국 최고치 경신합니다.
그나저나 구킴 장가놈 입국 사진에 양쪽에 같이 오는 두명 면상 생김새가 후덜덜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68245?ntype=RANKING
“경제 위기 속 에너지·안보 성과”
민주 50.5%·국민의힘 31.4%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만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0/0005668245_001_20260420083709474.jpg?type=w860)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만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4월 3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65.5%로 전주보다 3.6%포인트 상승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3월 4주 62.2%에서 4월 1주 61.2%로 1%포인트 하락했다가 4월 2주 조사에서 61.9%로 반등한 뒤 이번 조사에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30%로 2.8%포인트 낮아졌다. ‘잘 모름’은 4.5%였다.
리얼미터 측은 “중동 위기 속 원유 2억7000만 배럴 대량 확보와 코스피 6200선 회복 등 경제·에너지 안보 성과가 지지율 상승을 이끌었다”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강경 인권 발언과 현직 대통령 최초 세월호 12주기 참석 등으로 중도층과 청년층의 지지를 확대하며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분석했다.
![방미 일정을 마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4/20/0005668245_002_20260420083709522.jpg?type=w860)
방미 일정을 마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전주보다 0.1%포인트 하락한 50.5%, 국민의힘이 1.4%포인트 상승한 31.4%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전주 20.6%포인트에서 19.1%포인트로 소폭 줄었다.
이어 조국혁신당 2.7%, 개혁신당 2.5%, 진보당 1.7% 등의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2.9%, 무당층은 8.3%였다.
리얼미터 측은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호남권 경선 후폭풍과 재보궐 선거를 둘러싼 공천 갈등으로 호남과 40대에서 지지가 이탈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상승을 두고는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재보궐 등판과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확정 등 영남권 주요 공천이 속도를 내며 TK·PK 지역과 보수층의 결집이 강화됐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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