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공지능을 많이 쓰게 되니 할루시네이션을 검증할 수 있는 경력직만 있으면 되는데,
그 경력직도 사람이 많이 필요 없고 면접 서류도 많이 들어오니 연봉 낮춰도 되는 것 아니냐는 뜻이네요.
물론 아주 특별한 업무의 경우에는 할루시네이션 검증 능력이 아주 특별해야 하니 그 사람들은 더 연봉이 올리가야 한다는 내용도 있지만, 이건 극소수고…
경력없는 사람은 아예 뽑을 생각들도 안하네요.
회사 임원들이 채용 관련 이야기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니 … 딱 이 이야기입니다.
그냥 신입 가르쳐서 다른 회사 이직 시킬 바에는 그냥 경력직 뽑는다
이런 마인드가 정착 되어 가는 경향이더군요
제가 한참 취업 전선에서 암울하던 시기에도 경력을 선호했죠. 신입 모집인데 말이죠. ㅎㅎ
몇달씩 가르치고 몇년씩 경험쌓아 키워놓으면 도망가버리니
당장 일할 사람을 찾는거죠
회사는 교육기관이 아니잖아요
지금은 ai 때문일수 있는데
원래 꺼려 했던 이유는 퇴직율이 높아서였습니다.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대기업도 퇴직율이 높아서 일단 조금은 오래 다닐 사람을 뽑아야 해서 경력직을 뽑기 시작했고 완전 쌩 신입은 설자리를 잃었죠.
방법이라면 중소 기업에서 이력을 쌓고 들어오는건데 그건또 싫어하니 답이 없죠.
맞아요 AI 빅뱅 전에도 신입 기피현상 이미 발생하고 있었어요
AI는 그 행위에 크나큰 근거를 더 줘버린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