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언어 구조를 한가지라도 제대로 익힌 모델부터해서 거의 모든 언어(프로그래밍 한정)에 능통한 코드박사급 AI로 모델 잘 만들어서 사내망에 구축해두면, 부분부분 최신 기술동향 따라 알고리즘 뜯어 고쳐가면서 정확도와 컨트롤할 영역 잘 가져가면 되겠는데, 회사 장비에 따라 기억력과 전력소모가 관건인 경쟁으로 바뀌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걸 해놓지 않고 온통 API, 툴설치에 매달려서 지금의 서비스만 만드는데에 열중하거나 회의시간이 기네 어쩌네 이런얘길 지금도 하고있다거나, 최신의 논문 볼 틈도 없이 현재에 만족하며 오로지 AI 쓰기에 바쁜 상황에 처해있다라면 적어도 나를 돕는녀석들(AI종류)의 원리가 뭐고 서로 어떤구조가 약간씩 차이를
두며 경쟁중인지 따로 한번씩은 살펴보는 시간 갖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당
이미지 처리를 아직도 CNN으로 처리하네 어쩌네 하는 교육도 있는걸 봤는데.. 참 이건 뒤쳐져도 너무 뒤쳐지는구나 싶었고요.
아무리 초창기시절의 기본기부터 가르친다한들 대놓고 CNN을 대주제로 잡진 않을거같아요. 최신기술 이름을 반드시 넣고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과정으로만 빠르게 넘기는것도 나쁘지 않은 교과죠.
LLM기반의 딥러닝기술 확장이라는 말도 점점 아니라는걸 알게되겠고, 뽀록조합으로 새 단백질구조 찾아내는 방식 -> 새로운 알고리즘으로 추론 및 검증하는 방식으로 몇개월마다 새롭게 나오고있으니, 회시나 팀에서 예전방식에 너무 고착되어서 이미 최신화된 컨벤션, CI/CD과정 등을 직접 고민하는것 보단 차라리 새 방식(하네스 같은)을 더 찾아서 팀에서의 활용법을 빨리 찾는게 관건이겠고, 이걸 도입해서 쓰기만 하는게 아니라 우리회사, 우리팀에 맞게 커스텀하면서 우리껄로 고도화시키는 경쟁력이 필요하겠죵.
아마 이걸 도입한 순간에도 이미 다음세대 방법들이 더 나왔을텐데 이때부터는 이걸 지금 처럼 오픈된 공간 안에 서로 공유하면서 이로운 경쟁이 될지, 이젠 슬슬 감추면서 각자의 강점으로 자리잡기 시작할건지, 비용을 내면 공개정도 한다던지, 비용을 점점 늘려야만 공개가 가능하다던지 트렌드를 만들 수도 있겠졍
미토스가 사실일지 비즈니스적 쇼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차라리 쇼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제 머리로는 더 생각도 안 나고 그냥 기술들이 이대로 정착해버리면 좋겠다는 지친감도 있고요..
돈을 내면 AI서비스 이용이야 가능하겠는데, 이게 얼마로 곱절이 될지도 모르구.. 네이트온/문자 시절의 패킷당 요금시대 -> 스마트폰 도입과 무선인터넷시대 정도의 변화과정으로만 봐도 좋겠지마는
아주 독보적이거나 너무 강하면 오히려 더 큰 비용을 요구할 수도 있겠져
아마 이용자 개개인이 부담하면 월급의 일부 선에서 해결할만한 금액이겠지만 거시적으로 기업 또는 나라 단위로 볼 때 발생될 비용까지 생각해보면 줄일 수 있을때 줄이는게 노력이라도 해보는거겠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