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서 예수상 망치로 내려친 이스라엘 병사…軍 "엄중 조치"
15분 전
레바논 남부에 진입한
이스라엘 군인이
망치로
예수 그리스도상을
내리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이스라엘군 당국은
20일(현지시간)
해당 사진이
사실
이라고 인정하며
적절한 조치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AFP통신,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성명에서
해당 사진에 대한 1차 검토 결과
"사진 속 인물이
레바논 남부에서
작전 중인
이스라엘군 병사로 판단됐다"고 밝혔다.
....
소셜미디어
엑스(X)에서는
레바논의
한 마을에서
한 이스라엘
군인이
대형 망치를 사용해
십자가에서 떨어진
예수상의
머리 부분을 내리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
크네세트(이스라엘 의회) 의원
아흐마드 티비는
"가자의
모스크와
교회를 폭파하고
예루살렘 골목에서
기독교
성직자들에게
자유롭게,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침을 뱉는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상을 부수고
그 영상을
공개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페이스북에서 규탄했다.
.....
......
이스라엘...군...
천국...가시라는...요....
저런거 보면 진짜 기독교인들은 화나고 분통 터지는 게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저런 모습 무시하고 이스라엘 유대인들 옹호하고 좋아하는 부류가 있지요.
극우 기독교는 정말 해악만 끼칩니다.
십자가나 예수님의 상이 나무나 돌로 만들어진 물건인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신자들에게 십자가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신앙의 핵심 가치를 상징하기 때문에,
그것이 훼손되는 장면은 예수님을 모욕하고 있다고 읽혀질 것 같습니다.
물질은 본질이 아니지만 동시에 상징물에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일반적 이지 않을까요.
독도는 일본땅이라 말하는 자들에 대해 분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겨울에 소녀상에 우리가 목도리 감아주는 이유가 무엇인지 상상도 가능하실 겁니다.
4월이 되면 세월호 노란 리본을 가방에 매는 것도 그런 상징이 있기 때문입니다.
태극기를 짓밟고 훼손하고 극우의 상징처럼 사용하려는 자들에 대해 분노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걸 보통 "정서적 공감"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감정이 형성되는 배경을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극우개신교 신자들이 꼭 봐야할 장면입니다.
성지순례 개신교들에게 침뱉는 유태인 장면도요.
한국개독 : ????!!!!!
결국 개인 자아의 거울로서 현실속에 구체화 된 존재.
종파별 권력안배제도가 있죠..
북한이 탱크 몰고 쳐들어오면 비싼 교회 건물에 포탄 때릴까봐 십자가 위에 인공기 걸 사람들 입니다.
반대로 이슬람에선 예수를 선지자로 인정하고 개신교에서 모세는 중요한 인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