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015252
얼마전 삼성 박승규 선수가 2루타 빼고 다 친 상태에서
마지막 타석에서 큰 타구 쳤는데 2루에서 멈추지 않고
3루까지 뛰었군요.
뭐 물론 공식적으로는 팀 위해 훌륭하다 해서 힛포더 사이클 대신 힛포더 팀 짤 해줬는데, 현장은 당연히 아깝다 분분 ㅎㅎ
감독포함 코칭스탭 동료들은
너 왜 뛰냐
그중 디아즈 극대노 반응 ㄷㄷㄷ
(댓글에 어느분이 달아주셔서 링크 삭제)
그걸 해낸게 엄청난 업적 이런건 아닌거 같긴해요
사회인 야구서도 한번밖에 못봤어요 ㅜ
그냥 경기가 잘 안풀려서 그랬다 죄송하다 라고 사과하면 되는데,
일부 극성팬들은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한 3살 위의 천성호를 까다가
강민호가 우리팀엔 버릇없는 후배 없다는....쉴드에 애꿎은 22살 위의 LG 주루 코치에게까지 불똥이.....
현재 3개의 조건으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자기팀 6살 형한테 욕하기 vs 타팀 3살 형한테 욕하기 vs 타팀 22살 많은 지도자에게 욕하기
과연 내일 어떤식으로 사과할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