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부라해야되나요? 일나가는 배우자 아침 차려주고 아이 등원하원해주고 평일엔 육아 혼자 애씻기고 먹이고 재우는 거 까지완료 대신 개인적으로 쓸수있는 돈 1도 없음 (용돈x) 생활비 카드로 아껴서 장도봐야함 대신 애 기관가는동안 쉴수있음
그래서 어디서 하면 된다구요?
전문적으로 일단 제가 삥땅은 잘 쳐볼 자신이 있으니 시켜줄 분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일반 전업주부도 용돈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는 받지만 불확실성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런듯 합니다.
게임이나 운동 할수있게만 해준다면 무적겅해야죠
너무 좋은데요?
왜하죠??
아니면 생활비 얼마 이렇게 책정해서 그 돈으로 생활비 절약해서 용돈 하시든가 하면 될듯 한데요..??
아니면 저정도면 낮에 반나절동안 일할 수 있는거 있나 궁리라도 하겠죠
그리고 대부분은 경제권은 집안살림하는 사람이 가지고 있거나 공동으로 관리하고 있죠.
그래서 셔터맨이라는 표현 대신 건물주라는 표현을 쓰고 싶습니다.
문제는 세입자가 월세는 커녕 용돈도 잘 안줍니다.
현재와 동일 하다면 전 무조건 전업주부 자신 있습니다.
차는 포르쉐 타고 다닙니다
약사같은 전문직 부인에 기생해서 사는 룸펜족을 말하는데..
부인돈으로 사업하다 말아먹고
차라리 아무것도 안하는 게 도와주는거다 해서
아침에 약국문 열어주고 밤에 셔터 내려주고 이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