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5.5%…취임 후 최고치
38분 전
서울·경기·PK·TK 모두 상승세
“원유 확보·코스피 회복 성과”
민주 50.5% vs 국힘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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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원유 대량 확보와
코스피 회복 등
경제·에너지 안보 성과가
지지율 상승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4월 3주차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5.5%(매우 잘함 50.7%, 잘하는 편 14.8%)로
지난주 대비 3.6%p 상승했다.
부정 평가는
30%(매우 잘못함 22.2%, 잘못하는 편 7.8%)로
2.8%p 하락했다.
긍·부정 격차는 35.5%p로 확대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5%였다.
이번 수치는
기존 최고치였던
지난해
7월 2주차(64.6%)를 뛰어넘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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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는
“중동 위기 속
원유 2억7000만 배럴 대량 확보와
코스피 6200선 회복 등
경제·에너지 안보 성과가 지지율 상승을 이끌었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강경 인권 발언과
현직 대통령
최초 세월호 12주기 참석 등으로
중도층과
청년층의 지지를 확대하며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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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 2.4%p 오른
48.5%로
전반적으로
모든 권역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8.3%p 상승한
50.1%로 상승폭이 가장 컸다.
30대도 5%p 오른
55.2%를 기록해
2030세대가 동반 상승했다.
40대는 3.4%p 오른 76%,
60대는 2.8%p 상승한 67.8%로 집계됐다.
이념별로는
중도층이 7.4%p 상승한 69.1%로 크게 올랐다.
진보층도 3.8%p 오른 90.9%를 기록했다.
반면 보수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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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통령 지지율 조사는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응답률 5.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p다. 정당 지지도는 16~17일 이틀간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응답률 3.9%,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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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신기록...이라는요...
합리적인 추론이 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