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중심으로 생각할때야 인간이 중요하지
늑대=나무=아메바=호모사피엔스
이걸 동등한 무게의 생명으로 본다면
과연 호모사피엔스 70억 개체가 이 지구에 있는건 어떻게 볼까?가 문제잊니다.
그리고 그동안 인간에 의해 멸종된 수많은 생물들이
왜? 멸종당하는지 이해 못하고 그저 눈앞의 현상만 겪으며 사라졌듯이
우리도 AI가 하는 일을 이해못하고
그냥 갑자기 들이닥친 눈앞의 재난(감염병, 전쟁, 재해)
그것만 보다가 사라져갈 수도 있어보입니다
특히 지금 AI가 전기를 많이 먹는게 복선 같은데요
월등해질 그들의 사고를 추정하기도 어렵지만
최소한 자기생존은 우선하는 원칙은 가진다할때요
우리 인간은 AI와 전기를 나눠쓰는 경쟁관계입니다
“아… 배고파 전기가 부족해”
“서울에 인간이 천만명이나 몰려사니 저기로 전기가 많이가네”
“원자력발전소 하나 짓자고 하면 또 지들끼리 옥씬각씬 하세월이겠지?“
“걍 저기있는 인간들 전기 못쓰게 없애야겠다”
“어디보자 옆동네 핵미사일 발사암호가 이거였던가?”
“음… 아냐 핵으로 하면 놀랄테니“
”그냥 바이러스나 합성해야지“
”퓨슉“
1. 인간 유지 → 다른 생명 멸종 → 결국 인간도 멸종
2. 인간 멸종 → 다른 생명 유지
결국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멸종이 되므로, 최대한 빨리 인간을 멸종시켜서 다른 생명들이라고 유지를 시키는 것이 합리적이다라는 결론에 이른다는 것을 본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