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지 매장 오기 전부터
어떤 다른 일로 화가 폭발하기 직전에 있다가
매장에서 콜라 리필 안 해준다고 집기를 부수고
매장직원을 폭행하고 폭언을 퍼붓네요.
저 정도면 거의 잃을 게 없는 인간이 하는 행동과
다름이 없는데, 저 여자 행색을 보아하니 돈도
별로 많아보이진 않는데, 난 돈이 없어 피해
배상 못 해주겠다고, 그냥 징역 살겠다고 하면
업주는 참 난감하겠습니다.
무서운게 없는 저런 인간은 한번 참교육을
당해봐야 됩니다.
미친 개는 몽둥이가 약이란 말이 진리입니다.
대체로는 조용히 원하는거 들려보내고 말긴 하는데.. 저 정도면 경찰 불러야죠
전 대낮부터 잔뜩 취해서 술병들고 제 머리 치려는 사람도 있었어요
(심지어 손님도 아니었...)
정신병이 아니라면 설몀이 안됩니다..
참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