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를 조금이라도 다양하게 보신다면 한 번은 들어보셨을 곡입니다.
불륜곡까지는 아니고 뉘앙스를 보면... 순수한 소녀가
짝사랑 하던 '유부남' 교회 오빠랑 크리스마스 트리 준비하면서
이 순간 만큼은 당신이랑 있어서 행복하고... 그냥 그래요.
뭐... 이런 느낌의 서글픈 정서의 가사입니다.
크훕....
문제는...
어쩐 일인지
대부분... 미제사건, 끔찍한 사고, 신체XX, 악마숭배, 오컬트 귀신... 뭐 이런 쇼츠에 폭풍유행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레딧 같은 곳에서는 이미 공포 밈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 노래 나오면 쇼츠 넘긴다는 공포 알러지 분들까지
있을 정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