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부동산을 투기라고 말하고 있네요.
어떤 외국 부동산 컨설턴트가 쓴 글이긴 합니다만, 첫 문장이 흥미롭네요.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흥미롭고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한편, 초개발 국가이며, 강력한 법치주의, 역사적으로 높은 평가를 하는 시장이며,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수도 중 하나입니다. 반면에,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물가 중 일부와 인구 감소, 사상 최고 수준의 가계 부채, 그리고 하룻밤 사이에 긴축할 수 있는 세제 시스템이 있습니다.
알아두어 좋은 일:
외국인 투자자에게 한국 시장은 중요한 뉘앙스를 제시합니다. 일부 부문은 실제 장기 기회를 제공하는 반면, 다른 부문은 순수한 투기에 가깝습니다. 핵심 과제는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특히 어디에, 어떻게, 어떤 조건에서 할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확실히, 돈냄새는 잘 맡는 거 같습니다.
그의 분석을 대체로 요약하면, 아래 정도로 요약할 수 있네요.
첫째는 서울과 나머지 지역의 양극화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네요.
두번째는 외국인에게 굉장히 개방적이라고 합니다.
세번째는 세제가 굉장히 정교하고, 보유세는 낮고 양도소득세는 높답니다.
네번째는 외국인의 신용대출은 어렵다네요.
다섯번째는 거대한 위장된 대출인 전세대출이 있답니다.
여섯번째는 서울 약간 부족, 그외 지역은 과잉 공급이라고 합니다.
일곱번째는 서울은 투자에 천문학적 비용이 들지만, 수익율은 낮다네요.
여덟번재는 법치주의는 장점이고, 인국감소, 가계부채, PF, 지정학적 위험은 단점이라는 군요.
아홉번재는 가격보다 위치가 중요하다네요.
뭐, 뭔가 한국 부동산을 외국인이 더 잘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하락추세를 탄 약보합 상태로 보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양극화되고 있다가 맞는 말이겠지요. 손털고 나간 사람은 다 나가고, 남은 사람들이 후발주자를 찾고 있는 형국이라고 할까요
서울핵심지 / 서울경기 / 지방주요도시 / 지방도시
나누고 수요까지 생각해서 보면 하락추세로 보긴 애매하죠^^
네, 외국인은 투기할 거면 투기하는데, 전략적으로 위치를 잘 선정해서 하라는 내용이네요. 천문학적 비용이 드니, 돈있는 외국인에게 하는 컨설턴트 같기는 합니다.
이걸 보면 집이 비싸다고 볼 수도 있지만, 월세가 저렴하다고 볼 수 있는거죠.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원문에 서울 아파트 가격은 천문학적이라고 나옵니다.
서울: 시장의 중심, 천문학적인 가격, 빡빡한 수익률
서울은 여전히 네트워크의 중심지이며, 도시 내 인구는 1천만 명이 넘고, 대도시권은 2천5백만 명이 넘으며, 도시 GDP는 4천억 달러를 초과하고, 이는 전국 A급 사무 시장의 약 56%에 해당합니다. 주거용 부동산은 매우 비싸며, 일부 중심가 지역에서는 아파트가 제곱미터당 19,000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을 쉽게 초과합니다.
도시의 25개 구역(구)은 매우 다양한 프로필을 제공합니다:
https://www.jarniascyril.com/international-real-estate/investing-in-south-korea-real-estate-opportunities-risks-strategies/south-korea-real-estate-market-trends/
한국과 관련된 글도 여러개고 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투기 관점으로 코로나 저금리, 지방 중소도시, 전세제도를 언급하고 있으며, 비투기적인 관점으로는 우량한 펀더멘털, 수도권의 공급 부족은 실수요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도 말씀하신바와 다릅니다. 약간 부족이 아니고 상당히 부족하며 미래도 낙관적이지 않다는 점을 언급합니다. 수도권은 확실히 부족하며 지방은 과잉이라는 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세제부분도 높은 양도세로 인해 단기 투자보다 7년 이상의 장기 보유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 변동성을 큰 리스크로 보고 있습니다.
네, 첫문장에도 나와 있습니다. 서울은 장기투자가 가능하지만, 나머지 지역은 투기에 가깝다는 내용이네요.
그리고, 서울도 수익률은 낮다는 분석이긴 합니다. 서울의 공급부족이 실수요 때문이라는 말은 없네요. 그냥 서울과 인근 지역만 공급 부족이라고 합니다. 그게 실수요인지 아닌지는 외국인에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겠지요. 원문은; 아래와 같네요.
알아두어 좋은 일:
대한민국에서는 수도권(서울, 경기도, 인천)이 2024년 주택 공급이 급격히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주택 부족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많은 지역 도시들은 신규 건설이 과잉인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높은 납기를 겪는 반면 인구는 정체되거나 감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