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도 하이닉스도 언젠가 개발자들의 자리를 AI 에이전트가 대체를 해버리고 기존의 직원들을 내보내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우리나라도 어느 기업 어느 분야는 이미 겪고 있는 현상이겠네요.
저 트윗 자체도 사람이 쓴거 아닌 거 같습니다.
mcp네 하네스네 뭐네 이런것도 있겠지마는
AI를 써서 개발하는 개발자들끼리 더 무엇을 소통하고 논의할 수 있을까, AI를 써서 AI가 들어간 서비스에는 어떤 피드백을 계속 수렴시켜줘야할까, 아예 사내망에 존재하는 독자적 AI구축에 힘쓰는게 이롭지 않을까 등등.. 생각을 하고있지만 자꾸만 기술적 대체 가능성만 떠오르네요.
고로 인간의 역할이 줄어드는것에는 막을 도리가 거의 없다는 생각이 제 머릿속에 지배적이네요..
지면 그냥 나락 가는거고 그렇죠.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수 밖에 없어요.
일단 특이점이 지나기만 한다면 저건 문제거리도 아닙니다.
특히 2030사회 초년생들보면 걱정되요
모든 기업이 ai와 로봇을 도입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업자가 되면, ai와 로봇이 만든 생산품은 누가, 무슨 돈으로 사죠? ㅋㅋㅋ
요즘 클로드나 제미나이 토큰 떨어지는게 장난 아닙니다.
이기는 회사 주식 일부라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련된 소스를 여러 모로 검색해 봤는데, 매출 정보도 저런 숫자가 찍힌 적이 없고, 엔지니어는 늘어나고 있으며, 황 회장은 GTC 등에서 AI가 엔지니어 일자리를 뺏는다는 건 상상력 부족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일단 엔비디아의 직원 숫자는 25년 36000명에서 26년 42000 명으로 늘었고, 현재 직원 중 31000 명이 R&D 직군입니다. 신입 채용도 다 열려 있구요. 기존 베테랑 짜르고 나서 미친 듯이 채용한다?
보아 하니 저 계정 자체가, 기술노동자에 대한 증오로 가득차 있는 것 같고… 비슷한 뉘앙스의 가짜뉴스를 뿌려대는군요.
근데 저 계정에서 이야기하는게 완전히 거짓된 이야기만 하는 것인지, 어떤 소스를 가지고 게시물이 올라오는 지는 두고봐야 합니다. 스냅이 실제로 직원을 감원했다는 소식은 진짜였거든요.
(CUDA 쪽 직원을 어찌 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