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무서울 정도로 가파르게 오르네요
부동산은 건들지말고
그냥 내비두라고 누누이 말하던 사람이 많았을텐데요
어차피 안 되니깐 그냥 내비두면
알아서 시장에서 해결될텐데
왜 인위적으로 건들려고 하는 지 모르겠네요
강남 아파트 조금 내려가고
서울 평균, 중위 아파트 가파르게 올라가면
뭐하자는 겁니까 이게?
가만히 있어도 오르고
뭘 해도 오른다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낫지 않나요?
왜 뭘 할려고 해서 욕을 먹는지 모르겠어요
진보 지지자로서 너무나 화가 납니다
저는 강남 아파트도 내려가고
서울의 15~20억대 이하 아파트도 가격 내려갈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아니군요
가파르게 오르고 더 오르려 하고 있군요
그리고 이 아파트들 게시판 들어가봤는데
왠만한 주식 게시판, 선물옵션 게시판보다 더 심합니다
"가즈아~~ 계속 가즈아~~~~ " 를 외치고 있더군요
근데 그 사람들 민주 진보 정권 좋아할 거 같으세요?
아니요 이상하게 집값 올랐는데 더 욕하더군요
영원히 저쪽은 안 찍을거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 많더군요
사람의 욕망은 통제가 불가능하다가 제 결론입니다
그리고 전세, 월세는 이제 어떡할겁니까?
이게 뭐하는 겁니까?




















출처 : 호갱노노 캡쳐
이런 당연한 글에도
쓸 수 있는 글에도
무조건적인
빈댓글인가요?
이런 쓸 수 있는 글에도
이런 댓글밖에 쓸수 없는 건가요?
제가 글을 썼지
빈댓글을 썼습니까?
이런 글도 못씁니까?
제가 뭐 님한테 댓글 쓰지 말라 했습니까?
10~15억대 아파트가 엄청 올라서
이제는 더 아파트를 사는 것이 어려워졌잖아요
이제 어떡할겁니까?
현 정부는 이미 이렇게 설계를 한건데 사람들은 강남 집값이 딸어지니 "신난다!" 하고 있는 사이에 진짜 무슨일이 벌어지는지는 모르는겁니다.
동시에 탄탄한 지지층의 집값은 확실히 올려주는 사이에 말입니다.
그니깐 10~15억대 아파트가 더 올라서
이제는 웬만한 사람들은
아예 꿈도 꿀수 없게 되었잖아요
이제 어떡할겁니까 이거...
본인이 못사서 아쉬우신건가요?
남들이 못 살까봐 걱정해 주시는 건가요?
10~15억 아파트가 올라서
이제는 웬만한 사람들은 살 수 없는
시대가 온 거 같아서
서글픈 감정을 갖고 있는데
지금 무슨 댓글 쓰시는 겁니까?
뭐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10~15억대 아파트가
엄청나게 가파르게 오른 게
큰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사람들은 지금 심각한 상황이고
전월세까지 문제 생겨서 지금 비상 상황이라고 말씀하는 상황인데
이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서울의 10~15억대 아파트는 중위에서 평균적인 아파트 가격인데
무슨 상위 10%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대한민국 기준으로야 상위 10%지
서울 한정하면 상위 10%가 아닌데 말입니다
이제 우리 어떻게 하느냐고요
대한민국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고
집 살 꿈 갖고 있는 사람들의 절망감은 어떻게 할 건데요
그래서 10~15억대 아파트가
이토록 가파르게 오른 게
문제가 없다는 겁니까?
아니면 별 문제가 없다는 겁니까?
아니면 상관 없다는 겁니까?
상위권들만 사는 것이기 때문에 상관없다는 겁니까?
뭡니까?
지금 사람들의 절망감과 하소연과 허탈함은
안 보이시나요?
10~15억대 중위값 평균값 아파트 사려고
평생 준비중인 사람들
계획중인 사람들의
절망감은 어떻게 하실거고요?
이런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금리를 올리면 집값은 내려갈겁니다. 실업율은 올라가구요. 둘다 되는 것은 경제학 이론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출이 역대급 호조라 자금이 넘쳐나쟎아요. 금리높이고 환율 떨어뜨러서 수출 흑자를 줄이면 집값내려가긴 할겁니다
그리고 님처럼 허탈한 사람들이 수백만명일때 수백만명이 서울 바라보고 있는데 떨어지겠나요 아뇨 절대요 특히 전세 같은건 금융 리스크 조금 지고 서울에 살던거라 금액대비 누릴수 있는게 컷죠
비판도 달지 말라
어쩌라는건가요..
정책 몇번으로 바로 잡힐거였으면 진즉에 잡고도 남았죠
그래서 10~15억 아파트가
이제는 엄청나게 가파르게 올라서
사람들이 허탈해하고 있잖아요
이제 어떻게 합니까?
이젠 뭘 해도 안잡힐 거 같은데
어떻게 하느냐고요
이정도 말도 못합니까?
10~15억대 평범한 중위, 평균 아파트도 오르고
전월세도 이상하게 되가고 있고
이제 어떡합니까?
우리 서울 시민들, 서민들, 평범한 사람들
집사려고 대기중인 사람들
이제 어떻게 하느냐고요....
대체 어떡합니까
이거
집 없는 사람
집 있는 사람은
각각 이런 주장 하면 안되는 거에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금 무슨 주장하고 싶으신거에요?
제가 집이 있다면 이런 주장 해도 되고
집이 없다면 이런 주장 하면 안되나요?
아니면 반대인가요?
말씀해보시지요
지금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거에요?
사람들이 10~15억대 평균이거나 중위값 아파트가
엄청나게 가파르게 오르는 상태라서
절망감에 빠진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 상황인데
지금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 건가요?
결과적으로 10~15억대 아파트가 엄청나게 올랐는데
이제 어떻게 하느냐고요
거기다가 전월세까지 이상하게 되버렸습니다
이제 어떻게 합니까?
이제 웬만한 사람들은
서울 중위, 평균 아파트를 더 사기 어려워졌습니까?
이 사람들의 무력감은 이제 어떻게 하는데요
그 말씀대로라면
이제 사람들은 더 힘들어진다는 것인데
이제 어떻게 하느냐고요
우리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런 심각한 글에
왜 웃으시나요?
이 글이 웃음이 나오는 글로 보이시나요
빈댓글 단다고 해서
해결이 될거라고 보시나요?
지금 너무나도 힘든 상황입니다
10~15억대 아파트가 너무나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절망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의 한숨을
어떻게 풀어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어떡합니까 우리
그 아래지역 동대문구인데요.. 청량이 이문동 핫한 지역이 아니더라도 답십리. .전농동 심지어 그전에 비주로인 장안동 까지 다들 쭈욱 올랐습니다.
공급이 제때, 적기에 지속적으로 같이 이루어져야할것도 같은데 현실적으로 지금 고환율에 원화 가치가 떡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마 시장에 맡겼으면 진짜 어마무시하게 올랐을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람들이 이제 레버리지를 못 일으키고, 강력한 규제가 예상이 되니 나쁘게 얘기하면 본인 주제에 맞는 집들을 빠르게 마련하는 방향으로 전환이 이루어진거 같습니다. 레버리지를 최대한 일으켜서 똘똘한 한채를 사겠다는 생각을 버리구요
나와 내 가족들만 걱정하고 살면 됩니다
그러게요
차라리 이렇게 말하면
그나마 낫죠
위에 이상한 댓글들 심각한 것 같습니다
전세 감소하는거 만봐도 다주택투기꾼을 얼마나 잘 때려잡았는지 알수있죠.
선거지나면 보유세. 장특공 등등 더 강한 대책 해주실거니까. 믿고 기다리세요.
..............
절망감에 빠진 사람들의 고뇌에 대해서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거에요....
집값이 비정상인데 가만히 있으면 그게 정부입니까.
부동산 지원 정책 누릴것 다 누리고 가격 오르고 나니 가만히 놔두라. 그러면 세금이라도 근로소득세처럼 투명하고 공평하게 제대로 납부하던지 말이죠.
보유세든 뭐든 세금으로 압박해서
집값 내리면 - 이건 우리 치적이고 해냈습니다 여러분!
집값 오르면 - 죄송하지만 그렇게 됐습니다.. 근데 세금 달달하네여 ㄱㄱ ㅓ 억
뭐 이 정도 스탠스이지 않을까요. 전월세 잡는다는 얘기는 하지도 않았으니 신경 안쓸거구요.
지금까지도 살 수 없었는데 이제부터 살 수 없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는 10년전에 13평 오피스텔 하나 사서 잘 살고 있습니다.
오르지 않아도 상관없네요. 빚도 없고 파이어도 했습니다.
비거주 투기하면서 가격 올라가는 거라면 당연히 후속 방안이 뒤따르겠죠.
투기성 부동산을 잡아야 하는 거잖아요~
지금 절망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웃음이 나오십니까?
뭐하시는 겁니까?
이제 우리 민주 진보 어떻게 합니까
앞으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동산이 이렇게 무너지면
우리 앞으로 부동산 정책 방향을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정말 걱정입니다
상관도 없는 압구정, 원베일리 떨어졌다고 좋아하지만 정작 중상층이 사는 아파트는 15억, 25억으로 달려가고 있죠.
맞는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에 이상한 댓글 너무 심각하네요
지금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토록 많네요
서울 대다수 시민들이 겪을 절망감 때문에
제가 정치적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는 시점입니다
부동산이 오르는 건 망국이라는 거 다 동감하는데, 지금 정책이 과연 서민 주거 안정 , 부동산 집값 내리는 정책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중위, 평균 수준의 10~15억 아파트가
엄청나게 가파르게 상승했는데
그로 인해 절망감을 느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
호들갑도 못 떱니까?
호들갑 그 이상의
뭐라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절대적인 최악의 상황에서
이정도도 못한다면
그게 바람직한 사회가 맞다고 보십니까?
이런 걸 선동이라고 해야 할까요?
무슨 이런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시나요
부동산 걱정하는 분들 중에서 오래된 집 형편에 맞는 집 찾는 분들은 못봤습니다.
저는 저만 걱정하는 사람이 아니고
대다수 서울 시민을 걱정하는 것이고
서울에 자기 집을 마련하고 싶어하는
서울에 자기 집을 마련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는
10~15억대의 중위값, 평균값 아파트를 계획하고 계시는
그분들이 느끼실 절망감에 대하여
작금의 상황에 심히 분노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것입니다
나의 걱정만 할 수 있는 사회가
바람직한 사회일까요?
저는 남도 걱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만 위한다면
나만 걱정한다면
그게 민주 진보 주의일까요?
남도 위하고 남도 걱정하는 것이 민주 진보 주의 아니였어요?
그냥 나만 잘살면 되는 거에요?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게 민주 진보 주의 아니였냐고요
지금 무슨 말씀하시는 겁니까
나도 당연히 잘되야 하고
나도 당연히 벌어야 하는 것이고요
다른 원하는 사람도
어느정도 중위값, 평균값 아파트는
넉넉히 살 수 있어야 하는 것이죠
이런 글도 못씁니까?
모순이 있어 보이죠?
나도 잘되고
대다수 상대방도
잘 되어야 한다고 하는 그 마음에
어떤 모순이 있어 보이나요?
님이 어떤 취지에서 어떤 말씀하고 계신지는 잘 알겠는데요
저는 제 재산의 유지를 원하고
상급지로의 이동을 원합니다
이게 보편적 시세 상승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10~15억대 아파트로 가고 싶어하는 서울의 대다수 시민들의
그 꿈도 대부분 이루어지길 바라는 겁니다
이 사이에 무슨 모순이 있을 수 있을까요?
금강불괴 ㅋ
10억이하의 주택은 매수하기가 싫고( 구축, 빌라. 변두리. 비유명브랜드 등등)
오직 10억이상의 점찍어둔, (브랜드,신축,초품아.역세권,평지 )아파트를 꼭 매수하고싶었는데,
후자가 값이 올라서 매수할수없게되었다면,
이게 정부탓인가요? 이것도 사회적약자, 무주택 서민의 설움(발동동, 울분, 분통 , 억울, 홧병,절망)이라고 해야할까요???
정부가 모든 국민이, 그 원하는 수준의 "아파트"에 살수있게해줘야하나요?? 이게 가능하기나 한가요???
어디까지가 무주택 서민,약자이고, 어디까지가 국가의 의무일까요???
제가판 서울 30평대 아파트는 가격 거의 그대로인데요? 이정도면 그냥 물가상승분이죠.
이런정도 집에 살면 하늘 무너집니까?
살사람 없으면 내리는거고 살사람 많으면 오르는거죠
시장에 맡기라면서요? 그럼 되는걸 뭐 어쩌라는건지?
지금 이대로가 좋은데 왜 자꾸 건드느냐? 건들면 안되는 이유는 순식간에 수백 수천가지가 쏟아져 나오잖아요 ㅎㅎ 정작 건드리면 좋아질 점들은 애써 외면하고... 그래 보입니다. 이게 “투기“란 양념이 배어 있어서죠~~
어지간하면 빈댓만 달고 갈까 했는데.
진짜 그러는 거 아닙니다.
진보 지지자로서
억장이 무너지고
최근 분노감과 절망감을 느낄 사람들한테
미안해서 지금 괴로운 심정을 담아
이 글을 쓴건데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이런 글도 못씁니까?
언제나 가만히 있어야 합니까?
뻔한 말씀 그만하셔도 될것 같고요
지금 절망감과 분노감과 좌절감을 느끼고 있는
서울의 대다수 시민들을 위해
한말씀 하시고 가세요
그게 더 좋을듯 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절망감과 분노감이
컨셉입니까?
이건 우리 삶 그 자체인건데요
지금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 겁니까?
기억에 항상 민주정부 둘어서면 부동산 부동산 그런것 같네요.
바라는게 뭔가요? 그게 뭐든
댓글 복붙하는 양태가 그리 좋아보이진 않네요.
포모때문에 그러는거면 본인 형편에 맞게 etf같은거라도 좀 사세요.
에라이 사람이 솔직해져야죠
빚끼고 산 내 아파트 값 떨어질까봐 ㅈㄴ절망적이고 불안하다 이게 더 설득력이 있을것 같아요
결혼하고 집살 애들이 절벽인데 집하나 빚투해놓고 부동산까페같은데나 다니시는듯요
돈도 별로 없는 사람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벌어야겠네요~
저한테 쓰는 댓글인데
왜 남을 지정해서 댓글을 쓰시나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답니다
전 건강이 허락되는 한 평생 열심히 살겠습니다^^
이거땜에 오르는 거죠 뭐..
나라 경제가 이렇게 호황인데 부동산이 안 오를리가 없죠.
어쩔 수가 없어요.
싫습니다
혼자 가세요
빌라는 원수한테도 권하는 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말 극단적으로 하고 논리가 허술하고 민주진영 특징을 상상으로 규정하고 이런 건 보통 어그로들 특징인데....
빌라는 아니라고 단정 짓는거보니 다단계 피라미드의 다이어몬드, 골드, 실버 회원 받쳐주러 들어가시고 싶으신가 보군요?
이수 건너편인 방배동쪽 재건축 단지들 신동아 등 몇군데 빼면 빌라들이었습니다. 님이 언급한곳들 다 30년 넘는 곳들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현재 용적률은 보셨어요? 이제 서서히 배수관 누수도 생기고 장기수선충당금도 댕기고 있을텐데 재건축 수익률 나올까요?
부자들이 많아지는게 또 “양극화”라고 불평하려나요?
"나는 내현재 자산으로 살수있는 집(빌라등등)은 집값이 안오를거같아서 매수하기가 싫고,
내가 점찍어 놓은, 남들도 다 사고싶어하는, 거주가치, 투자가치가 높은 아파트를 돈모아서 사고싶은데,
나보다 더 잘난 사람이 더빨리 돈을 모아서 그 집을 높은값에 사버려서 내가 살수없게 되어서,
나는 더 좋은집에 거주할수없고, 집값상승 불로소득을 누리지 못하게 되어서 화가난다!!!!
내가 돈모을때까지 집값이 안오르게(=다른사람이못사게) 해라!!!!!"
는 말이자나요
어떻게 이런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거죠????
주식올라서 배아프니 못오르게 해라!!/////라는 말은
스스로 말이 안된다는 걸 아니까, 남들도 인정안할걸 아니까, 눈치보여서 못하지만,
집값올라서 못살겟다!! 집값잡아라!! 라는 말은 이상하게도 예전부터 늘상 통용되어왔고, 다들 우쭈쭈 해주니,
그런주장을 하면, 먼가 빼앗기고 착취당하는 서민같고, 억울한 피해자 같고, 당연한권리를 찾는 당당한 주인공같고 민주 유권자의 주권행사같은 기분이 드는걸까요????
학부모들의 진상민원을 하나씩 받아주다가 학교가 개판난거 딱 그꼴이네요
“집값 올라서 전세 없어지고 월세 올라가고 서민들 갈데가 없다“라고 꼭 “서민걱정에 우국충정” 이야기를 합니다.
고무줄앞(상급지)이 땡겨지면 고무줄뒤(하급지)도 따라옵니다. 너무 쎄게 당기면(유동성, 정책 및 규제) 더 빠른 속도로 따라 붙겠죠. 지금이 그런 현상 같아요.
부동산은 지금 잘 내리고 있다고 말해야 합니다.
다른말 쓰면 비아냥과 공격들이 강하게 들어와요
분위기 파악부터 하고 글쓰시길..
서울에 계속 살아야 하는데 자본이 부족한 입장이라면 굳이 아파트를 가야하나 싶네요. 나름 30대 청년인데, 서울에 비 아파트 부동산 하나 구매해서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 버는 돈은 죄다 ETF에 넣을 거고요.
꼭 아파트여야 하는가, 하면 전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그러니 어떡하냐고 어떻게 책임질 거냐고 마음에도 없는 말씀은 안하셔도 될듯요.
어차피 '서울 아파트'는 한정된 재화 입니다. 원한다고 다 가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여력이 되시는 분들은 지금까지 그랬듯 앞으로도 구매를 할 것이고, 여력이 안되는 분들은 다른 옵션 알아봐야죠.
세금은 뭐 마지막 카드라고 하던데... 별로 기대가 안되네요. 만약 2026년 다 끝나가는 시점이 되어도 상승만 한다면 의문을 가지는 사람이 점차 더 많아지겠습니다. 평균 근로소득은 월 300 근처라는데 그 사람들 허탈한 반응이 많이 생겨나가겠지요.. 전문직 합격해서 근로소득 대폭 늘리던가 사업 성공하던가 투자 성공하던가 아니면 인기 없는 입지를 골라서 싸게 구하던가... 대충 선택지는 나왔습니다..
그냥 현실만 보면 되는건데…
관악구같은 3급지를 보시죠. 당연히 핫했어야 할 단지 말구요.
솔직히 부동산 알만큼 아실 분들이 사당 오르는거에 왜 깜놀하는척 하는거에요? 몰랐단 말은 아니실테고. 솔직히 서리풀 뚫릴때부터 거기 오르는건 시간문제였어요.
마지막으로 서울이 중하위권이 중위권까지 오르는건 어쩔 수 없어요.
소득이 이미 유럽 싸다구를 후려치고 있는데 중위집값은 유럽 2/3 정도니까요.
규제로 20억 이상 아파트는 조금 떨어지고, 그 이하 아파트 들은 다 올랐어요
경기도로 밀려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