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환율로 인해 낮아진 구매력으로 물가, 자산가치에서
전국민이 공동으로 그 비용을 부담하는 중인데요.
고환율이 유지되고 있는건 한미간 장기간 금리역전 때문으로 보입니다.
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부동산? 한계기업? 자영업?
일단 고환율로 인해 낮아진 구매력으로 물가, 자산가치에서
전국민이 공동으로 그 비용을 부담하는 중인데요.
고환율이 유지되고 있는건 한미간 장기간 금리역전 때문으로 보입니다.
금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뭘까요?
부동산? 한계기업? 자영업?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이제 1400원대가 뉴노멀이라고 보고 받아들이는게 나을 것 같네요.
전 정부에 대응부재로 금리차이와 지정학적 이유로 달러수요 증가죠.
거기에 심리적인 이유로 가속화 되는 부분들도 있구요.
부차적인 원인들은 기업들의 해외 수익을 해외에 유보하고 있는것과,
국내에 외국인 근로자들의 해외송금 등 자잘한 이유들도 있어보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수출증가로 지금보다는 좀 낮아지는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심리가 변하면 좀 더 가속화 될 수 있지만...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달러가 원래 들어와야 하는 양보다, 적게 들어오고 있죠.
여기에 확장 재정도 큰 이유이고,
금리도 일부 영향이 있죠.
이런 말이야말로 가장 경계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인 진단과 해결방법의 처방을 찾아내고 이걸 실행하는게 가장 어려운 분야가 환율분야 아닐까 싶어요.
이 고민을 해야죠
다른 나라 인플레 평균도 안되는데 맨날 인플레 타령
97년은 달러 인버스 탔었고. 지금 한국경제는 달러 3X 레버리지
환율상승은 일방적 재난이 아니라 장단이 있으니
장을 극대화하고, 단을 최소화 하면 되겠습니다
은행들이나 연구소에선 서학개미를 주원인으로 꼽더군요,
저는 미국 주식시장에 한국인들이 투자해서 달러가 빠져나간 것이 주요 이유로 알고 있습니다.
금리 차이가 저렇게 나면 국내 투자된 금액도 미국으로 빠져나갔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반도체 특수로 잠깐 시간 벌기 정도 가능하겠지만...방향 자체가 쉽지 않아보여요
저출산고령화 + 중국의 산업경쟁력으로 솔직히 매우 어려운 상황..
그러니 돈들이 도망가는게 환율급등의 이유라보네요
2. 불안정한 환율을 금리 인상의 정상적인 방법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비효율적으로 관련 자산 대부분을 소모함
3. IMF 때 국제투기 자본을 비롯해 독일은행까지 한국에서 한탕 한 것과 동일하게 한국 환율을 노리고 국제투기세력이 붙음 -> 자산 대부분 소모하고 대응하지도 못할 뿐더러 내란이라는 극악의 미친 짓을 해버림
4. 상기 건이 계속 증폭되어오고 있고 한국 재벌들도 이에 동참 달라를 한화로 교환하지 않음으로 수출이 정상화 되어도 환율은 여전히 급등하며, 극소수 자산가와 이를 빌붙으려는 투기 개미까지 달라붙음.
USD-KRW +31.79%
USD-EUR +2.77%
USD-TWD +12.30%
USD-SGD -4.22%
USD-GBP +2.60%
USD-CNY +4.99%
USD-AUD +8.00%
USD-CAD +10.48%
USD-THB +2.05%
https://www.google.com/finance/beta/quote/USD-KRW?comparison=USD-EUR%2CUSD-TWD%2CUSD-SGD%2CUSD-GBP&type=line&window=5Y
정책적무능이 제일 컸다고 보지만
모든게 다 걸려있어서 다른걸 무시할수만도 없거든요.
금리 확장재정 엔화와동기화 해외투자 등등 정말 복합적이고 복잡한거 같아요.
장기간 유지한 것이 제일 큰 원인 입니다.
미국 보다 낮은 금리를 정상화 해서
미국 금리 보다 한은 기준금리를 높이면 됩니다.
다음 달이라도 한은 기준 금리를
미국 보다 더 높은 금리로 결정하면,
1년 이내에 환율은 정상화 됩니다.
현재 금리 그대로 유지해도,
부동산 PF 중 몇개는 27년까지
무너 질 것 같네요.
새마을 금고, 저축 은행도, 몇개 정도
무너져도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국가의 미래를 위해
저금리를 계속 하는 것이 이익이 될 것 인가?
일시적 고금리로 일부 산업 체질 개선 할 것 인가?
선택의 문제 입니다.
이제와서 PF대출을 터트릴수도 없고..
가장 큰 문제는 뭐니뭐니해도 국제정세죠
한국은 계속 확장정책을 쓴게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봅니다
외환 수요도 있지만, 베이스는 금리 차이입니다.
2. 국가 경쟁력
3. 트럼프
4. 서학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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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원·달러 고환율의 핵심 원인은 외국 자금의 한국 주식 ‘유입’이라기보다, 글로벌 위험회피(달러 강세)와 국내 거주자의 대규모 해외투자·한미 금리차 등 복합 요인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주식시장 외국 자금과의 관계
2025~26년 원화 약세 국면에서도 외국인은 한국 주식을 순매수하거나 최소한 크게 팔지 않는 편이었고, 이는 원화에는 오히려 플러스 요인입니다.
한국자본시장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현재 고환율은 외국인 주식 매도가 아니라, 거주자의 해외증권 투자 증가로 달러 수요가 커졌기 때문에 나타난 측면이 크다고 평가합니다.
즉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많이 사서 환율이 오른다”기보다는, 한국 쪽에서 달러를 더 많이 사서 밖으로 내보내는 힘이 더 크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최근 원화 약세의 주요 요인
중동 전쟁·유가 급등으로 인한 ‘달러 강세’(안전자산 선호)
2026년 3~4월 원·달러가 1,500원을 넘긴 직접 배경으로, 이란 전쟁·호르무즈 해협 교통 차질 등으로 유가가 크게 오르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달러 같은 안전자산으로 몰리는 현상이 지목됩니다.
한국은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달러 수요는 늘고 원화 가치는 쉽게 약세로 밀립니다.
한미 금리차 확대와 정책 스탠스 차이
한국은행은 2024년 하반기부터 경기 둔화·내수 부진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빠르게 인하했고, 그 결과 미국보다 금리가 낮아지는 구간이 길어졌습니다.
반면 미국은 기준금리를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유지해, “달러 예금/채권이 더 유리하다”는 인식을 강화했고 자금이 달러 자산으로 이동 → 원화 약세 압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국민연금·개인 등 거주자의 해외투자 급증(구조적 달러 수요)
국민연금은 수백 조 원 규모를 해외 주식·채권·대체투자에 배분하면서, 매년 거액의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 역시 미국 기술주 등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며 보유 미 증시 자산이 1년 새 40% 넘게 늘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이런 지속적·대규모 해외투자는 “상시 달러 수요”를 만들고, 고환율이 일종의 ‘뉴노멀’로 고착되는 배경이 됩니다.
대규모 대미 투자 약속·통상 리스크
한·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 연간 200억 달러 수준의 대미 투자 패키지가 논의되면서, 앞으로도 미국 쪽으로 달러가 많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고, 이것이 원화 약세 기대를 더 키웠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엔화·위안화와의 동조 현상, 심리 요인
원화는 일본 엔화·중국 위안화와 함께 “아시아 위험통화”로 묶여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엔화·위안화가 약세를 보이면 원화도 동조 약세를 보이기 쉽고, “어차피 더 약세 갈 것”이라는 군집심리(herd behavior)가 환율 오버슈팅을 부추긴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왜 ‘외국인 주식 유입 = 고환율’이 아닌가
한국자본시장연구원은, 막대한 경상수지 흑자와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원·달러가 높은 수준에 머무르는 것은, 그만큼 거주자의 해외투자(달러 매수)가 크게 늘어 외환시장의 수급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BofA 등 해외 IB들도 원화 약세의 1차적인 원인을 “한국 투자자의 해외 주식 매수 등 포트폴리오 유출”로 보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요약하면, 지금의 고환율은 외국인 돈이 한국 주식시장으로 들어와서 생긴 현상이라기보다는, 한국 내·외부 요인이 겹친 “달러 쏠림 + 해외투자 구조”가 만든 결과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경기가 과열이 아닌데 금리를 올리자는 이야기는 국가경제에 독을 풀라는 주문과 같습니다. 경기 회복을 위해 정부가 나서서 돈을 풀려고 나서는 판국이니 금리를 낮춰야 하는 상황으로 보는 것이 합당하지요.
과거 코로나 시절 포함해서 양적완화 할 때, 한국이 gdp대비 미국보다 돈을 더 많이 풀었어요.
그리고 환율이 높아서 나쁘기만 한 것도 아니고, 물론 일반 서민들에게는 좋지 않기는 하지만
아무튼 정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씩 올라오는 금리 올리면 환율 떨어진다... 는 글 보면, 과연... 영향은 줄 수 있겠지만 바로미터는 아닙니다.
저성장이요.
인재들이 의대를 가거나 해외 공대로 나가버리고
생산성 0인 부동산에 돈이 집중되고
한계기업 넘쳐나고 노동인구는 감소하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생산성을 올리는 데에 힘쓰지 않으면
10년, 20년을 봤을 때 환율은 지금보다 더 올라갈 거라는 뜻이기도 하지요.
국가 경쟁력 약화 때문이라고 봐야죠.
힌트는
1,인구감소
2.
3.
잘생각해보세요 엉뚱한분석들 하지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