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또럼프인데요.
이상하리만치 오락가락하는 말투가 절묘한 타이밍에 나오고 어김없이 선물거래가 바로 전에 터집니다.
벌써 언론에 보도된 것만 여러건인거 같은데요. 같은 패턴이 반복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에서도 의구심이 있고 조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
미국이라는 국력과 군사력을 동원해서 축재를 한다???
이 기상 천외한 사업 발상은 성공할까요? 실패할까요?
축재를 위한 이 전쟁이 돈벌이의 수단이 됨으로서 져야했던 전세계가 그 어마무시하고 막대한 피해를 감수시키면서까지 그 수단으로 사용했다면 어떤 후과가 따를 까요?
그 절묘한 타이밍이 이미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걸 조사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직 목표액이 차지 않았는지 쑈를 하고 있는??? 또럼프 세력들.
"준비됐냐?(또럼프) - OK!!(일가든 측근이든) - 선물 투자 - 휴전이 가능하다(장직전) - 막대한 수익" 아니면 "준비됐냐?(또람프) - OK!!(일가든 측근이든) - 선물투자 - 내일은 더 쎄게 때린다. - 막대한 수익". 진짜 꿈꾸기 초차 어려운 엄청난 수익이 생기는 이 구조의 마력을 알아버린 걸까요?
백악관에서 대변인은 전쟁상황을 이용한 축재를 엄단하겠다고 지시했다지만 위 패턴을 보면 그 또한 전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사기라는 생각이 확신으로 굳어집니다.
돈벌이로 전쟁을 하고 있는 전무후무한 그 괴랄함의 꿑이 어디인지.
과연 장사치와 그 일가와 기생하는 소수 측근의 말로가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습니다.
그것들이 화려하고 떠들썩하게 망해가고 투자자 등에게 손실이 전가되는 동안
그는 유명세로 돈을 챙겨온 인생인 것 같아요.
그는 사업으로 성공한 게 아니라 (사업은 대체로 실패했고)
'유명한 사업가'라는 이미지를 팔아 돈을 버는 데 성공한 사람이고
그의 수익모델은 그렇게 유명하니까 유명한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중을 이용하는 게 아니었을까요.
지금은 미국이라는 것 전체를 맥거핀으로 삼아 자기 이득을 챙기고 있는 것 같구요.
그가 7번째로 파산시키면서 자기 이익을 챙길 대상이 이제 미국이 된 게 아닐까요.
트럼프에게 성공한 기업가나 일반적인 대통령의 상을 상정하고
납득가능한 서사를 찾으려고 하다가 혼란에 빠지는 건
그가 만든 맥거핀에 관심이 쏠려 엉뚱한 설명을 찾아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냥 그의 인생이 일관되게 그랬듯이
'사기꾼이 사기꾼했다'라는 단순한 설명 쪽이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트럼프의 조카이자 임상심리학자인 메리 트럼프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는 만약 자신이 질 것 같다면, 집 전체를 불태워버릴 사람입니다."
워털루 전쟁때 전쟁결과 승리한것을 먼저 알고도 채권을 매도 해서
장을 대폭락 시킨 다음에 사들이는 방법으로 엄청난 돈을 벌었다죠
미국이 일본에게 승리한 이후 일본으로 부터 빨아먹은 돈은 엄청날겁니다.
전쟁해서 이기면 엄청난돈을 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