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새벽 ktx로 내려왔는데
매우 빡세네요.
5시에 마지막 식사를하고 7시 50분차로 집으로 갑니다.
후기를 따로 적을 예정이긴 한데..
순천은 참 신기한 곳이네요.(좋은 의미로요)
일자리만 있다면 살고 싶기도 하고요.
사진으로 표현 한다면 딱 이런 느낌의 도시입니다.
(도시외ㅜ자연이 혼재 된듯한..)
금요일 새벽 ktx로 내려왔는데
매우 빡세네요.
5시에 마지막 식사를하고 7시 50분차로 집으로 갑니다.
후기를 따로 적을 예정이긴 한데..
순천은 참 신기한 곳이네요.(좋은 의미로요)
일자리만 있다면 살고 싶기도 하고요.
사진으로 표현 한다면 딱 이런 느낌의 도시입니다.
(도시외ㅜ자연이 혼재 된듯한..)
선암사는 국내 관광지 중 탑 5 안에 들만큼 좋았습니다. (최고는 온통 하얀 눈으로 덥힌 제주 1100 고지였습니다.)
순천만은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게 아쉬워서
아들래미랑 시간 넉넉히 두고 단둘히 재도전 예정입니다.
선선하니 좋더라구요.
저도 2004년에 발령 받아 내려와서 정착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