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북경에서 로봇과 인간이
마라톤을 합니다
작년엔 인간최고 1시간2분, 로봇 2시간 반이었는데
올해는 로봇이 써브원(47분대) 완주했네요.
특히 결승점 1백미터 남기고 갑자기 벽에 걸려 넘어졌는데, 부축받고 일어나서, 비틀거리며 들어왔어요.
동네 숨어사는 로봇들도 피켓들고 응원 나왔더라구요
얼마전 단거리도 우사인볼트 기록 넘었다는데, 마라톤도 이젠 비교가 안됩니다(케이던스300, 2.5분/킬로 페이스)


매년 이맘때 북경에서 로봇과 인간이
마라톤을 합니다
작년엔 인간최고 1시간2분, 로봇 2시간 반이었는데
올해는 로봇이 써브원(47분대) 완주했네요.
특히 결승점 1백미터 남기고 갑자기 벽에 걸려 넘어졌는데, 부축받고 일어나서, 비틀거리며 들어왔어요.
동네 숨어사는 로봇들도 피켓들고 응원 나왔더라구요
얼마전 단거리도 우사인볼트 기록 넘었다는데, 마라톤도 이젠 비교가 안됩니다(케이던스300, 2.5분/킬로 페이스)


찾아봐야겠네요. 👍
ㄷ고 있던 배터리 무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