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는꿀꿀님 저도 애플 사내식당 가보고 좀 실망했었습니다. ㅋㅋ 한국이 훨씬 좋더라고요... 미국기업들은 월급으로 보상하는걸 기본으로 하나봐요. ㅎㅎ
꼬꼬34
IP 125.♡.37.122
14:22
2026-04-19 14: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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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은 이직해서 첫 점심을 먹는데 다들 각자 계산하는거에요. 입사할 때 아무말도 없었는데 사실상 서울에 있는 대다수의 작은 기업들은 점심을 준다는 것 자체가 당연한게 아니라 복지였던거죠. 그 복지마저 없는게 기본이구요. 월급에 식대 20만원을 반영해서 연말정산에 비과세항목으로 넣어준다는게 나름의 복지 였구요. 서울에서 밥 사먹으면 최소 만원 잡아야 합니다. 주구장창 한식뷔페만 가면 좀 낫겠죠. 이렇게 한달 20일이면 최소 20만원 1년이면 세후로 240만원 입니다. 이후로는 이직할 때 밥 주는지도 잘 알아봅니다ㅠ
저녁까지 챙겨먹고 집에 간다고 하더군요.
저도 애플 사내식당 가보고 좀 실망했었습니다. ㅋㅋ
한국이 훨씬 좋더라고요...
미국기업들은 월급으로 보상하는걸 기본으로 하나봐요. ㅎㅎ
서울에서 밥 사먹으면 최소 만원 잡아야 합니다. 주구장창 한식뷔페만 가면 좀 낫겠죠. 이렇게 한달 20일이면 최소 20만원 1년이면 세후로 240만원 입니다. 이후로는 이직할 때 밥 주는지도 잘 알아봅니다ㅠ
그러면 그게 다 자신의 일상,업무에 도움이 되니까요
물론 제일 부러운건 아침도 여유있게 챙겨먹고 저녁은 집에서 가족과 같이 식사하는 삶입니다 ㅜ 이게 가장 큰 복지인듯요
요즘엔 집밥보다 나을 때도 있더라고요.
식당가 전체가 전반적 저렴해서 추가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이 많았고
뷔페식 식당 2곳이 있어 엄청 좋았습니다.
부산이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식대지원제도였습니다.
난 밥안주는 회사는 안가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