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김밥도 5000원정도 하는데
지방 소도시가면 여전히 3000원...
오뎅도 서울은 한개 1000원 1500원...
지방은 500원하는데도 있고 700원보통
국밥도 서울은 12000원 정도하는데
지방은 7000원 정도면 먹네요...
삼겹살 1인분도 차이가 크고...
심지어 마트에 야채랑 과일 가격도 다르네요
서울은 김밥도 5000원정도 하는데
지방 소도시가면 여전히 3000원...
오뎅도 서울은 한개 1000원 1500원...
지방은 500원하는데도 있고 700원보통
국밥도 서울은 12000원 정도하는데
지방은 7000원 정도면 먹네요...
삼겹살 1인분도 차이가 크고...
심지어 마트에 야채랑 과일 가격도 다르네요
프랜차이즈나 정찰제,공산품은 똑같거나 비슷하고
규모의 경제나 유통 이슈가 있는건(농수산물도 그 지역에서 난게 아니면 서울보다 쌀 수가 없습니다 기름도 서울성지,수도권 외곽보다 비싼 지방 많습니다) 서울이 더 싼 것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의외로 대중교통요금은 서울,수도권이 100-150원정도 더 싼 경우가 많고(광역환승체계는 덤) 비행기 값도 인천,김포가 경쟁항공사가 많아서, 수요가 없어서 풀리는거 아니면 평균적으로는 인천발이 싸죠
부산가고싶어라
1년정도 살다보니.
물가가 싼데
일이 없어요
자영업하고 공무원밖에 할게 없어요
그래도 오늘도 국힘지지하죠 ㅠ
뉴욕 la 샌프 고소득지역 물가비싸구요
중국집 프렌차이즈인데..이사전 서울은 지금도 짜장면 3900원. 새로 이사온 하남은 4900원입니다. ㄷㄷㄷ
아마 임대료때문이겠죠? 같은 프렌차이즈인데...
일반 유통 물가는 대다수 지방이 훨씬 더 비쌉니다. 지방도 광역시와 촌동네는 천차만별입니다.
농축산물, 식료품류, 철물, 공구, 일반자재 등등... 전국에서 약재 제일 싼 시장은 약령시장이고, 청과물 제일 싼 시장은 경동시장이고, 노량진보다 수산물 더 싼 곳은 산지 도매시장 정도입니다. 철물공구 잡자재는 모든 도매가 서울(구로 등)과 수도권 인근에서 시작...ㅠ
서울과 인근 수도권 만큼의 물류유통비용 절감을 통한 가격경쟁력을 가지는 곳은 부산 등 대규모 광역시 정도밖에 없습니다.
다만, 인건비와 임대료가 지방이 저렴하고,
고객들의 구매 여력이 지방이 약하니(고객이 가격에 민감해서 가격 인상이 어려움...),
본문에서 예시로 들어준 김밥이나 식당 음식들이나 지방이 저렴한거죠. ㅠㅠ
땅값에다가, 만약 신축건물이면 건물 공사비까지 녹여야 하니 임대료가 비싸죠.
가끔 어디 시골 땅값 낮은곳이나 서울에도 땅값 낮은곳에 건물은 다 쓰러져 가는 낡은 곳의 음식가격을 보여주고 이런데가 정직한 가격이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거 다 결국은 거기 건물주들이 시세 반영한 임대료니깐 가능한 가격들이죠
대학때 가보고 얼마전에 다시찾아본 종로3가 아직 국밥 3000원입니다. 30년전에 오백원인가 천원 이엇던거같아요.
[카카오맵] 소문난국밥전문 https://kko.to/QXKCR3Whxr
다른 곳은 7900원도 있군요.
한명한데 이윤을 몰아 받을려하는느낌
시골도 국밥 요즘 만원이하 찾기 힘듭니다
지방에 사는 입장이고 외식 거의 안 하는 제 입장에선 여기가 더 비싼 게 많아요.
독점 수준인 마트라 할인 진짜 안 하고요. 프차도 동일 가격이에요.
커피만 해도 메가 컴포즈보다 더 싼 곳이 전혀 없어서 여기 주민들도 메가 컴포즈만 찾아요.
지방도 지방 나름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