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 중국저가 공세 를 보면
새롭게 사회에 진입하는 젊은 세대이 불쌍하다 싶을 정도 인데
빨리 AI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로봇이 여기저기 깔려서 일상생활을 편하게 해주고
중국의 저가 제품이 많이 수입되어서 싸게 구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참 낙관 적이구나 싶기도 하더군요
이 문제가 그사람들에게는 다 피해 가는 모양이구나 싶더군요
저는 제 아들 앞으로 먹고 살기 어렵겠다 생각 부터 들었는데 입니다.
AI, 로봇, 중국저가 공세 를 보면
새롭게 사회에 진입하는 젊은 세대이 불쌍하다 싶을 정도 인데
빨리 AI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로봇이 여기저기 깔려서 일상생활을 편하게 해주고
중국의 저가 제품이 많이 수입되어서 싸게 구입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참 낙관 적이구나 싶기도 하더군요
이 문제가 그사람들에게는 다 피해 가는 모양이구나 싶더군요
저는 제 아들 앞으로 먹고 살기 어렵겠다 생각 부터 들었는데 입니다.
막은 정부도 있었는데
지금 정부는 그걸 다 갈아엎고 그 걱정하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등 모든 사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 아들의 미래는 밝아졌을까요? 어두워졌을까요?
기대를 많이 낮춰야겠죠.
순조롭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혹하는 관점들은 피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세상이 그렇게 혹하진 않으니까요.
기대를 많이 낮추면, 버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외면한다고 안 오는 것도 아니고요.
최대한 적응하고 살아 남는 방법을 찾아야죠.
괜히 노동이 없고 보편적 고소득인 시대가 올거라고 하는게 아니죠.
기술은 기술대로 발전 하는거고 우리는 우리대로 준비해야 됩니다.
두려움만으로 ai 막거나 과도한 걱정은 도움이 안 됩니다.
이제 막 사회에 진입 한 세대와 한참 일할 세대가 제일 피해를 많이 보는 과도기 시대가 될듯 합니다
격변기, 과도기 에 피해을 다 보고 나면 그 다음세대가 혜택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세대들이 어떻게 잘 해결해 나갈까 걱정 입니다
과도한 걱정 하지는 않는데 당장 주변만 봐도
과거에는 일이 많아지면 사람 더 구해야 겠다 였는데 이제는 기계 더들여야 겠다 인게 현실이라
이 과정이 더 심화 될게 눈에 보이니 안타까울 뿐이죠
기업들 AI에 투자해서 사람을 안쓰면 이익률이 높아질것이라 예상하시겠지만,
소비는 누가 하는거죠? 사람 아닌가요? 대다수의 시민들이 소비할 여력이 있어야
기업들도 물건 팔고 돈도 만지고 하겠죠...
결국은 '낙관'에서 '희망'을 찾고
'비관'에서 '대안'을 찾아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일텐데,
그 '낙관'과 '비관'을 어떻게 이용하느냐, 어떻게 미래를 위한 거름으로 쓰느냐 문제겠지요...
석유파동에 IMF에 리만브라더스 사태에 코로나에 석유고갈에 금강산댐에...
특히나 한국인들은 "한국은 안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위기와 공포가 없던 적은 없죠.
대체로 '이번엔 다르다'고 했었고...
그 와중에 비관적인 사람들보다는 낙관적인 사람들이 좀 더 잘 된 거 같기는 합니다.
물론 언제나와 같이 이번엔 다를지도 모르지만요.
제세대는 25~30년 일하고 90세 시대(은퇴 후 30~40년)
자녀 세대는 15년 일하고 100세 시대(은퇴라는게 있을지…)
이정도로 생각중이네요
무지하고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아부지 imf때 대기업 부장자리 날아가니 밤에 안드시던 소주한잔 딱 드시고 다음날 지게차 배우러 가시더군요. 결국 3형제 전부 대학졸업시키고 어케든 살고 마련도와주시고 은퇴 해서 잘 노십니다.
저도95년부터 사회생활을 32년째 하지만 4번 회사가 망하는 걸 보고 정리 도와준적있고 부상으로 3년 몇번 잘려서 토탈 3년쯤 놀아본 일이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지금은(아직도?) 잘 벌어먹고 살고 있죠.
AI가 터미네이터 보내도 돌도끼를 들지언정 포기는 안하겠죠.
별로 대단한 각오 평소에 하는거 아니라도 (주로 주말은 배긁고 누워서 만화나 봐도) 닥치면 신발이라도 던지게 되는 겁니다.
너무걱정마세요 :)
핵폭탄에 비하면 그 놈은 최약체일지 누가 알아요
..^^
굳이 비관적일 이유는 없죠.
AI, 로봇, 막을 수 없다는 건 거의 인정하고 있는 거죠.
그 변화 시기에 내가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경우에 어쩌지' 가 고민 아닌가 합니다.
자본주의 + ai, 로봇은 초양극화로 가는 지름길로 밖에 안보입니다.
낙관론의 근거는 지금까지 여러 혁명에 대한 경험과 기본소득인거 같은데, 일자리는 파괴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기본소득 이라는게 실현 가능한지 의문이 듭니다.
설령 기본소득이 실현 되더라도 그것이 유토피아는 아닐것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 저는 그저 소비를 줄이고 자산을 축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