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거 옷걸이 거실테이블 거실러그를 마지막으로
일단은 개성 잡기는 포기하고 기본틀까지는 끝났네요.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티비장 티비 침대틀 침대 배게 배게커버 이불 이불 매트리스 매트리스 방수커버… 티비장 전자레인지 그리고 이것 저것…
대략 준비해서 일단은 들어가서 차차 개인적 미감(?) 개성은 나중에 입히고 독립에 필요한 기초틀은 해놨습니다.
이달안에 짐 옮기면 끝나겠네요
액자 발매트 소품 등등으로 집에 개성 입히기는 이번해 안에 해서 완성 해야겠습니다.
미적 감각이 없어서 차차 개성을 어떻게 입힐지가 문제입니다.
이눔이 속 않좋을때 물x싸고 찜찜하니 러그위에서 비비고 다니는걸 봤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