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한입크기로 튀겨진 대구살과 감튀를 슥 보고 지나가는데 ..
정말 먹고싶어서 한조각만 먹을까 말까 고민을 3시간을 하다가 결국 안먹었습니다.
식스팩 한번이라도 살면서 구경해보고 싶어서
요새 먹고싶은것도 잘 못먹으니 삶의 낙이없네요..
그나마 커피랑 제로음료가 제 낙인데…
바삭바삭한 야채튀김 떡볶이 소스에 버무려서 먹고싶고요..
바삭하게 튀겨진 피쉬앤칩스 먹고싶습니다..
닭가슴살 입에 안들어가는거 후추랑 소금 뿌려서 꾸역꾸역 먹으니 토할거같군요..
에휴 ..
직장이 하필 또 호텔 레스토랑인지라 …
일-집-운동-취침 요즘 이런 루틴이 반복인데
운동만 그냥하다가 식단까지 같이 조절하려니 ..
정말 도닦는 기분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