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해서 저 35살인데요 하니까 아 네 ㅎㅎ 하면서 그냥 주더라고요 담배 못살뻔 했네요 근데 솔직히 제가 봐도 신분증 달라고 할 정도 아닌데 알바가 좀 특이하네요 기계적으로 물어봤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혹시...알바의 고도의 영업전략.....은 아니겠죠? ㅋ
넘나 신나서 목도리 풀면서 감사하다고 한 적이 있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