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 끝자락에 있는 일식중화요리점입니다.
아침에 해장하러 어디 갈까 하다 라멘을 팔길래 찾아갔구요.
오리온생맥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돈코츠라멘이었는데 육수가 너무 세지 않고 부드러워 좋았구요.
다대기(?!) 같은걸 주는데 중간 이후에 타먹으면 또 얼큰해져서 좋았습니다.
포테토사라다도 같이 주문했는데 달달하니 맛있더군요.
저녁에 술마시러 가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송리단길 끝자락에 있는 일식중화요리점입니다.
아침에 해장하러 어디 갈까 하다 라멘을 팔길래 찾아갔구요.
오리온생맥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돈코츠라멘이었는데 육수가 너무 세지 않고 부드러워 좋았구요.
다대기(?!) 같은걸 주는데 중간 이후에 타먹으면 또 얼큰해져서 좋았습니다.
포테토사라다도 같이 주문했는데 달달하니 맛있더군요.
저녁에 술마시러 가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