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달라니 2000원 내라는 광장시장, 이유는 “외국인 많아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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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은 갱생 불가"…노점 식당서 '물값 2000원' 받았다[영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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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바가지'…한정판 'K제과' 명동서 시중보다 2배 비싸
202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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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격대가 형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명동은 외국인이 많은 상권이라는 점에서
통상적인 가격을 모르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른바
'바가지 요금' 논란이 반복적으로 지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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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상인들측.??:...
그래....
외국인들에게만....
2배...3배...
가격으로...받았는데...
뭐...어쩌라구요..??
싫으면...
안오면...된다는...요??
우리...
시장에서는...
바가지..라고...
부르지..말고.....
듣기...좋게...
이중가격제...
라고...
불러...달라는...요...??
무슨 깡으로 저럴까요.
소래포구처럼 엎드려 사죄하는 모습 조만간 보겠네요.
망하면 자신들이 망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