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안에 ‘대서양 순환’ 붕괴”…지구 온도 0.2도↑·해수면 수 십m↑
2026.4.14.
지구상
열과 바다 염분의 절반을 순환시키는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AMOC·대서양 순환)
체계가 무너지는 경우,
남극의
심해에 저장된
막대한 양의
탄소가
대기 중으로 방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서양 순환은
영화 ‘투모로우’(2004년)의 주요 설정 가운데 하나다.
최근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지구&환경’은
대서양 순환이
붕괴하는 경우
남극 심해에서
최대 6400억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면서
지구 온도가 0.2도
더 올라가고
지구 해수면이
수십m 상승할 수 있다는
독일 포츠담기후영향연구소의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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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에선
남쪽으로 이동하는
해류 순환이
이미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구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350ppm을 넘으면
이 순환이
다시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농도가
430ppm에 가까워,
대서양 순환의 붕괴는
불가피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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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생태계 중요한 대서양 해류순환, 2100년 붕괴 우려"
2026.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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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기후 생태계 유지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대서양 해류 순환 시스템이
예상보다
더 빨리 붕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매체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국립디지털과학연구소(INRIA)의
발랑탱 포르트만 박사 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최신호에 게재한 논문에서
'대서양 자오선 역전 순환'(AMOC)이 오는
2천100년에
현재 수준에서 42~58%까지 둔화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AMOC의
이런 둔화 속도는 붕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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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해류..순환이...
붕괴되는...
2004년..헐리웃...
영화가....
곧....
현실이....될거라는요....
물론 인간들 때문에 가속화 되는건 있겠지만.... 큰 지구적인 사이클로 본다면... 올게 오는건 아닐까 싶네요.
뭐 어떻게든 되겠죠...
원래 영화 투모로우가 몇 십년에 걸쳐 일어나는 걸 단 시간으로 줄인거라고 하죠
100만년동안 10만년 주기로 빙하기9만년-간빙기1만년 돌았는데..
지난 빙하기가 1만년전에 끝나고.. 현재는 간빙기..
이번 간빙기가 끝나고 빙하기가 올때가 2000년지 지났는데 아직 안오고 있다.
기후변화 때문에 빙하기가 아예 안오지 않을까 요렇더라구여 ㄷㄷㄷ
간빙기 때는 해수면이 높아져서 중국/한반도/일본 사이에 바다가 있는데..
빙하기때는 해수면이 낮아져서 여기다 다 이어지져서 대륙으로 한중일이 연결된다 합니다 ㄷㄷㄷ
우리가 멸종하면... 다른 생명체가 지구를 점령하겠죠.
우리 인류역시.. 그렇게 다른 생명체가 멸종한 자리를 차지하고 나온 것이니까요.
단지 아쉬운건... 다른 종들의 멸종은 급격한 범지구적인 기후변화, 화산활동, 운석의 충돌등으로 인한 것이였다면...
인간은... 스스로 멸종의 시간을 앞당기고 있다 뿐인거죠..
해저도시도 불가능한게 아니라 지금은 굳이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니까요
모든 육지가 잠긴후에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필수시설이 되겠지만요
생명체의 수는 거의 줄지않았지만 종수는 80%이상 멸종했다고 합니다
인간의 가축화란 이름으로요..
지구가 인류의 바램?을 도와주려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자연의 앞에선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