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저렇게 일을 좋아하는데요
퇴임후 행정 통합한 전남광주 가서
제대로 지역발전 추진하는것도 괜찮을듯한데요
이런건 20년 지나야 성과나는건데요
초반엔 어차피 내부조직과 시스템 정비 시간 필요하고
그다음 잼통 12년 정도 쓰면 전남도 많이 발전하지않을까요
대통령시절 쌓은 국제인맥들도 활용가능하고요
지역균형발전 자체가 국가적 과제이니
거기 기여하는게 연임이상으로 의미있을듯해요
반헌법적 연임보단 이게 오히려 현실성 있을듯 합니다
정치든 경영이든 결국 상상력의 산물이고요
박수칠 때 경기장을 떠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퇴임 대통령은 좋든 싫든 정치적 영향력이 너무 강하고, 계파를 가질 수 밖에 없는데,
현실 정치에서 플레이어로 뛰기까지 하면...
좋든 나쁘든 차기의 주도권이 흔들릴 수 밖에 없고, 새로운 주자들이 나서기 어려워지니까요.
나무가 크면 클 수록, 나뭇가지와 잎사귀가 많이 달릴수록...그에 깔리는 그늘도 짙어지기 마련입니다.
문프가 지금 경기도지사를 하고 있으면 어땠을까라고 대입해 보면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 시각의 말씀이지요. 그게 정론입니다
여러 영역에 적용되는 정론이십니다만 정치는 다르다고봐요. 정치는 이미 해당자리에 넘치는 큰 사람이와야하고 국민을 위해 결과를 내는 자리라고봅니다
한 사람의 정치적 영향력에 의존하다 세대교체 못해서 도태된 일례가 바로 정의당이죠. 심상정이라는 간판 주자에만 의존하여 차기 주자를 못 내서 심상정의당이라는 오명만 쓰고 결국 원외정당으로 쪼그라들었죠
유엔사무총장이요 ㅋㅋ
망해버린 유엔을 되살릴